[ 한솔교육 ] 한솔교육의 무책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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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5-02 22: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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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되고 저같은 피해보시는 분들이 더이상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한솔교육 아기나라부터 시작한 저희아들 8개월 과정을 하는동안 갑작스럽게 담당선생님들이 바뀌거나 또는 오시기로 하신선생님이 개인적 사정으로 못오시는 경우가
생겻습니다 그때 그만두엇어야하는데 교재특성상 교재를 구입하면 8개월~12개월 과정으로 진행되기때문에 이왕 사둔 교재는 다 마치고 그만두자는 마음으로 싫은소리 하지않고 계속 수업을 햇습니다
그러다 괜찬은 선생님을 만나 아기한글나라 가,나 단계를 구매하게 되었고 그 교재를 구매한 시점에 서구에서 중구로 이사오게 되었는데 담당 선생님이 바뀌시면 한솔교육을 그만두겟다고 말씀드렷더니 선생님은 관할구역은 아니지만 이사한동네로 오셔서 수업을 해주시겟다고하셧죠 여러번 선생님의 교체로 아이가 혼란스러워할까 더이상 선생님이 교체되는것은 싫엇기때문에 감사한마음으로 수업을했지요
그리고 몇달째 수업을 유지하였고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게되면서 선생님이 더이상 수업을 해줄수 없게되엇고 저역시 선생님께 수업을 부탁드리기 죄송해 선생님 교체를 받아들엿습니다
어쨋든 일년 과정의 교재가 더 남아있엇고 담당하셧던 선생님께서 새로 수업하실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니 아이를 이뻐하시며 부모님들사이 평이 좋다시길래 좋은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했지요
그리고 4월부터 새로바뀌신 선생님과 첫수업을 했습니다 5시30분 수업으로 수업시간을 정해놓았으나 첫 수업날부터 선생님은 개인적인 사정을 들먹이며 집근처라고 한시간이나 더빨리 수업을 오시겟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아기엄마들은 아실꺼예요 집에 누군가 온다고하면 하다못해 아기가어지른 장난감이라도 치우고 청소기라도 한번 밀어야마음이 놓이죠 그리고 전 선생님 오실때마다 간식도 챙겨드렷던터라 아무준비가 되지않아 불편하긴햇지만 밖에서 기다리실 선생님이 마음에 걸려 수업시간을 땡겨주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주 수업 선생님은 수업몇시간전에 문자로 수업시간을 한시간 늦추겟다고 햇습니다 6시30분이면 아기가 밥을 먹고 씻고 해야할 시간이라 안될꺼 같다고 하였고 알겟다던 선생님은 어떤 연락도 없이40분을 늦게 오셧어요 허겁지겁 신발을 벚고 수업준비를 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한공간에서 수업하는데 싫은소리하면 서로 불편할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역시나 간식까지 챙겨 먹여보냈지요
더이상 선생님이 바뀌는건 원하지않앗으니까요
그런대 이 개념없는 선생님 그다음주 수업에도 개인사정을 들먹이시며 수업을 오시지 못하겟다고 하시더군요
화가 나긴했지만 그래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일 잘헤결하시고 담주에 뵙자고 친절하게 문자까지 보내드렷는데 양심이 없으신건지 그다음 수업에도 연락없이 20분 늦으시고 결국 저번주 일이생겻지요
얼집에서 아기를 찾아와 집도 정리하고 아기한테 수업준비를 시키며 선생님을 기다렷죠 그런데 선생님 문자한통 보내셔서 또 못오시겟다네요 몸이 안좋다고
한달동안 제시간에 맞춰온적도 벌써 개인적사정으로 수업도 빼먹으신 선생님이 아퍼서 못온다니 그말도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아직 시작도 제데로 못한 교재 24만원 주고 구매한걸 환불을 요청했어요 그랬더니 한솔쪽에선 손율만 따지며 9만원정도밖에 환불을 못해주겟다더군요
단순이 내가 변심때문에 교재를 환불하겟단것도 아닌대 저와 우리아기가 본 피해는 그저 죄송이란말로 무마시키면서 지들 이익만 따지며 손율 이야기만 합니다
본사에선 지사에책임이잇다 지사에선 손율부분은 교육부에서 따진다 하며 서로 책임만 미루고 내일전화드릴께요 혹은 이따 확인하고 전화드릴께요 하며 전 계속 사람만 바껴 걸려오는 전화에 했던얘기 또하고 또하다 결국 용두동 늘푸른아파트옆에 위치한 지사에서 지점장이란 여자에게서 걸려온 전화통화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습니다
결론인 즉은 내가 손율 안내는 받아서 알테고 자기들쪽에선 더이상 조율은 어려우며 그걸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환불은 더 늦어진다 라는 내용이엿지요
이런저런 이야기로 언성을 높이며 난 인정을 할수없다 회사 잘못인대 왜 그책임을 내가 지냐는 얘기를 했죠
그런대 그 지점장이란 여자가하는말이 마치 자기는 나랑 손율에 관해 조율한 마음이 없단식으로 어머님이 본사에 환불요청을 해서 전화통화를 해야하기때문에 전화한거예요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어 제차 아 본사에서 전화하래서 한거예요?하고 되물으니 네 하더라구요
어쩜 지점장이란 여자가 이리도 무책임한지 오분안에 사무실로 가겟다고 하니 본인은 약속잇도 담당교사가 잘못하거니 담당교사를 보내겟다는군요
혹시나 싶어 가본 사무실 불도끄고 문도 닫고 가버렷네요 한솔에서 안내받은 책자나 영수증 그 어디에도 고객을 위한내용은 없어요
지들잘못는 입으로 때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고...
이렇게 당하고나니 한솔교육 그저 교재파는데만 전전긍
긍하는 장사꾼 같네요
제 변심으로 그만두는것도 아니고 아기와 저와 받은 피해 교재라도 꼭 100프로 환불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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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학습지 이용중 마지막으로 교체된 선생님이 통보없이 빠지는등 제대로된 수업이 되지않아 해지요청후 구입하신 교재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하다며 규정만 내세우고 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정기간행물 구독 계약을 사업자 사정으로 으로 해지하시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 구독료10% 금액 배상이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