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식중독(두드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샵 ] 오리고기 식중독(두드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홍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4-25 17:47:30

본문

gs샵에서 훈제오리 세일을 하길래 주문해서 친정부모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물품 수령한 날 저녁에 바로 드시고 다음날 온몸에 두드러기가 숨을 쉴 수조차 없어 동네 병원에 가셨더니 피부뿐만이 아니라 몸 내부에도 두드러기가 발생해 기도쪽이 부어서 호흡조차 곤란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약 처방을 받아 며칠 드시곤 조금 나아지기는 했는데 열흘이 지난 지금에도 숨쉬기 불편하시고 음식 드시기도 불편하시고 가려워서 무척 힘들어 하십니다. 특히 저녁에 더 가려워 견디기 힘들다고 하시네요
자식이 보내준 오리라 보내드린 저한테는 신경 쓸까봐 말씀도 못하시고 어제 통화 할 일이 있어 전화드렸더니 그때서야 말씀하시고 병원비가 아까워서 병원도 못가시고....
오리 보내드리고 부모님 돌아가실뻔한 기가막힌 일이네요
오늘이라도 큰병원에 가보시라고 했는데 일을 하시는 분이라 내일중에 병원가신다고 하셨고
gs샵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러한 사항들을 말해 민원신청했더니 담당자 왈 상품에 하자가 없기 때문에 환불만 가능하고 병원비+정신적피해보상은 못하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하고는 통화하고 싶지않고 상급자 요청하였더니 어제 7시20분까지도 전화가 없더 다시 gs샵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아직 전화가 없다 말했더니 통화한 직원 및 담당부서 모두 퇴근!!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요 (4회 콜센터 통화)
다시 상급자 요청 당일 4시이후에 전화 달라 요청했는데 5시경 어제 상담한 직원이 전화를 했습니다! 난 상급자 요청했다! 당신하고 통화하고싶지 않다 말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도 아니고 gs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인데 이렇게 고객을 우롱하니 기가 막히네요
이젠 병원비는 물론이거니와 정신적 피해보상 및 주문자 정신적 피해보상, 상담원 응대태도 불만
갈수록 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68 휴대전화 수원방송 티브로드 김도헌 2013-05-22
128367 통신 sk텔레콤 조소연 2013-05-22
128366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2
128364 자동차 (주)오토스카이 장준호 2013-05-22
128360 기타 아이쿠야 정순희 2013-05-22
128359 통신 KS라이프 김준식 2013-05-22
128357 휴대전화 lg전자 원승연 2013-05-22
128356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55 휴대전화 KT 최종대 2013-05-22
128354 기타 자전거매니아 강하나 2013-05-22
128353 기타 plaync 우병환 2013-05-22
128352 금융 세이브 동물병원 송주현 2013-05-22
128349 기타 타이니 강정선 2013-05-22
128348 식음료 연세우유 강혜숙 2013-05-22
128347 통신 sk통신 김미진 2013-05-22
128343 생활가전 후지 제록스 최효진 2013-05-22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