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티렌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5-06 15:25:01

본문

인터넷 업체인 패션플러스를 통하여 (주)티렌의 코트를 배송받았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안맞아 반품을 보냈습니다
근데 업체에서 반품을 못받았다고 하여 등기번호를 찾아주니 그제 서야 받았다 합니다 그런데 환불이 계속 함흥차사여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착용흔적이 있다고 반품을 해줄수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옷을 입고 나간적이 없습니다 잠깐 사이즈 확인만 했습니다 착용흔적이라니요
너무 억울해서 업체랑 통화를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없고 옷도 보내지도 않고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이것이 2월에 주문한 건입니다
본사심의 위원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자기들이 제 물품을 한달이상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보낸다합니다 것두 본사측에요
너무 억울합니다 그렇다고 업체에서 전화준것도 아니고 그동안 자기들이 입었는지 먼지 어떻게 압니까
거기다가 제가 그렇게 전화해도 연락조차 하지않았습니다 분당 AK백화점 (주)티렌 의류 매장입니다. 메니저가 이럴수가 있나요 법적인 거건 무엇이건 제제를 가하고싶습니다 착용하지마 않았거니와 사람도 아닌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의류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랍니다.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고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해결 촉구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08 생활가전 슈퍼마미 박세근 2013-06-03
130507 식음료 파스퇴르 (분유) 이지우 2013-06-03
130506 휴대전화 SK텔레콤 한민규 2013-06-03
130505 자동차 기아 공두상 2013-06-03
130504 서비스 오힐스 모인원 2013-06-03
130503 기타 톰앤래빗 한효정 2013-06-03
130502 서비스 LG서비스센터 양미정 2013-06-03
130501 식음료 사슴농장

처리중

사슴피
유영순 2013-06-03
1305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민정 2013-06-03
130499 기타 엠제이이미디어 전성표 2013-06-03
130497 금융 AIA생명 이순옥 2013-06-03
13049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아이폰5
이용주 2013-06-03
130495 서비스 원더핏 김지연 2013-06-03
130494 기타 삼우공업사 정철수 2013-06-03
130493 휴대전화 통신골목11st 김유 2013-06-03
130492 자동차 순천삼성자동차대리점 조경하 2013-06-03
130489 통신 현주컴퓨터 이상돈 2013-06-03
130488 건설 (주)제이와이앤큐브 손병광 2013-06-03
130487 생활용품 11번가 이미나 2013-06-03
130480 기타 대한통운 고찬석 2013-06-03
130472 금융 AIA생명보험 이순옥 2013-06-03
130471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윤기선 2013-06-03
130448 기타 베스트온 황건주 2013-06-03
130447 기타 러블리핑크 송지연 2013-06-03
130446 서비스 현대택배 박선미 2013-06-03
130442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1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0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39 기타 경비업체 소우성 2013-06-03
130437 식음료 안성시보건소보건위생 이정아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