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후에도 계속 빠져 나간 돈 돌려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해지 후에도 계속 빠져 나간 돈 돌려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욱환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4-25 20:47:21

본문

수고하십니다.
 LGU+에 약정 기간이 끝난 후 타사의 결합 상품에 가입하고 해지를 했는데, 가입할 때 분명 전화와 인터넷을 묶어서 가입을 했는데 전화만 해지 처리되고 인터넷은 안 됐다고 하네요. 그래서 돈이 계속 계좌이체 되어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해지시 모뎀만 반납하면  그 날로 해지가 완결 처리된다고 하여 다음날 직원을 통해 반납을 하였건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계좌이체 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저희의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이건 칼만 안들었지 강도의 행위나 다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눈 뜨고 도둑 맞은 것인지 모르겠구요. 가입자와 사용 결제자 일치하지 않아 이런 일이나 제대로 확인 못한 것이 챙피하기도 하구요.
 모뎀이 반납되면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닌가요? 혹시 노림수였나요? 그냥 해지 한 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사정 이야기를 하고 해지한 것인데 이제와서는 모두 우리 잘못이라고 합니다.
몇 차례를 항의를 하였더니 최대 7개월분은 돌려준다고 소비자팀에서 중재를 하네요. 80% 이상이 아니면 동의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어쩔 수 없이 피해 해결 도우미께 상담을 드립니다. LGU+사의 안 대로 받아 들여야 하나요? 아니면 끝까지 싸워 봐야 하나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 주시면 큰 돈은 아니지만 공부할 마음으로 계속 항의하려고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99 기타 엠제이이미디어 전성표 2013-06-03
130497 금융 AIA생명 이순옥 2013-06-03
13049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아이폰5
이용주 2013-06-03
130495 서비스 원더핏 김지연 2013-06-03
130494 기타 삼우공업사 정철수 2013-06-03
130493 휴대전화 통신골목11st 김유 2013-06-03
130492 자동차 순천삼성자동차대리점 조경하 2013-06-03
130489 통신 현주컴퓨터 이상돈 2013-06-03
130488 건설 (주)제이와이앤큐브 손병광 2013-06-03
130487 생활용품 11번가 이미나 2013-06-03
130480 기타 대한통운 고찬석 2013-06-03
130472 금융 AIA생명보험 이순옥 2013-06-03
130471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윤기선 2013-06-03
130448 기타 베스트온 황건주 2013-06-03
130447 기타 러블리핑크 송지연 2013-06-03
130446 서비스 현대택배 박선미 2013-06-03
130442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1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0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39 기타 경비업체 소우성 2013-06-03
130437 식음료 안성시보건소보건위생 이정아 2013-06-03
130436 기타 현대H몰 배혜영 2013-06-03
130435 기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유현 2013-06-03
130433 기타 인터넷tv 하주영 2013-06-03
130432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정우 2013-06-03
130431 기타 쿠팡 손수경 2013-06-03
130430 서비스 주)파일조 김주복 2013-06-03
130429 휴대전화 lg u+ 홍경랑 2013-06-03
130428 휴대전화 bossdown.k 전병구 2013-06-03
130427 기타 올댓크린(빨래방) 김종현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