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인터넷 선을 자르고간 lg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나도 모르게 인터넷 선을 자르고간 lg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수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3-05-14 20:05:35

본문

몇일전 2013년 5월 10일 낮에 일을 하던중에 부모님에게 황당한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lg유플러스에서 와서는 인터넷 선을 끈고 갔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 센터로 전화를 걸었고 고객 센터에서는 그럴 일이 없을 꺼라며 확인후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2시간쯤 지나서는 전화가 왔는데 업체 측에서 확인한 결과 그쪽으로 기사가 나간적이없고 그런일이 없었다는 대답 뿐이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그걸 제가 끈었겠어요? 분명 기사분이 나오셔셔 끈고 갔다고 말을 했고 그럼 다시 한번 알아 보고 연락을 주겠다고는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어머니에게 전해 들은 일이라 직접 확인을 하고자 일을 하는 도중 집으로 갔습니다
확인해보니 인터넷 선이 끈어져 있는 것을 확인 했고 계속하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않아 5시쯤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하여 상담했던 직원이 통화중이라 다른 상담원이 연결이 되었고 저는 또다시 일에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대답은 확인해 보고 전화를 주겠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6시쯤 전화가 와서는 자기들이 알아 봤는데 주인집에서 민원을 넣어서 위에서 임의로 해지 신청을 하고 기사가 와서 선을 자르고 간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주인집에 알아보니 선이 늘어져서 이동에 분편을주고 지져분해 보여 정리좀 해달라고 민원을 넣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선을 정리해달라는 주인집에 얘기를 듣고 사용자인 저희에게 일말에 연락과 통보없이 인터넷 선을 임의로 잘라버리고 가는게 가능한건지 이해가 가질 않고 또한 업체측에서 일을 그렇게 처리하고 제가 확인 요청을 했는데 그걸 알아 보는데 6시간 이상이 걸린다는 것도 이해가 가질 않고 또한 일방적으로 선을 끈고가고선 해지할테니 다른 업체를 이용하시라고 하는게 그리고 제가 알아보기 전까지는 아무 연락도 없다는게 제가아는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것도 금요일날 덕분에 월요일까지 인터넷을 사용 할수도 없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241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조윤경 2013-05-31
130240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조윤경 2013-05-31
130239 서비스 개인 오찬오 2013-05-31
130238 기타 뽀로로 퍼즐게임 김희진 2013-05-31
130237 휴대전화 진해 lg서비스센터 김미영 2013-05-31
130236 유통 천안동남구우체국택배 소우성 2013-05-31
130235 서비스 G마켓 홍사호 2013-05-31
130234 서비스 속초굿모닝호텔 이용우 2013-05-31
130233 기타 유진테크시스템 곽상준 2013-05-31
130232 생활가전 지마켓 이훈 2013-05-31
130231 휴대전화 SKT 송시현 2013-05-31
130227 생활가전 롯데아몰 송기옥 2013-05-31
130225 식음료 세븐일레븐 정진현 2013-05-31
130224 통신 엔조이스타 임미영 2013-05-31
130223 기타 북세상 김형미 2013-05-31
130222 금융 농협 박금희 2013-05-31
130221 서비스 넷마블 김정헌 2013-05-31
130220 기타 베베스토아 박경실 2013-05-31
130201 생활용품 옥션 박재훈 2013-05-31
130198 자동차 개인 김수정 2013-05-31
130195 기타 아기구덕 김원향 2013-05-31
130193 digital 로지텍 한창엽 2013-05-31
130192 기타 캠퍼스타임즈 강동식 2013-05-31
130191 서비스 한게임-피쉬프렌즈 채동욱 2013-05-31
130190 서비스 이지다운 서종관 2013-05-31
130189 생활용품 그린크리닝 김지희 2013-05-31
130179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이동주 2013-05-31
130178 유통 인천신세계 김혜영 2013-05-31
130177 통신 파일박스 옥재찬 2013-05-31
130175 유통 CJ대한통운 김혜리 2013-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