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통신 불량으로 a/s를 맡겼는데 황당한 답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전화 통신 불량으로 a/s를 맡겼는데 황당한 답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훈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5-10 15:43:06

본문

사무실 일반 전화/컴퓨터 통신/인터넷 전화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무실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노트북과 휴대폰을 와이파이를 잡아서 사용하고 데스크 탑을 같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전화와 와이파가가 자주 끈겨서 a/s기사님을 불러 문의를 했더니
인테넷 공유기(무선 수신기)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수리를 해주시던지 바꿔달라니까
공유기를 자비로 수리를 하던지 아님 다른 걸 사서 달라고 하네요.
아직 약정 기간도 많이 남았고 대여료도 주고 쓰고 있는건데요
외부의 충격에 의해 파손된것도 아니고 무선 통신 주파수를 고르게 못 쏴주는
기기가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수리나 교체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기기를 설치하고 2개월이 지나면 수리나 교체가 안된다는 황당한 말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안네요
분명 공유기 대여료가 달달이 청구 되고 있고 기기가 부서진것도 아니고
공유기 자체의 문제가 있는걸 기사님도 인정을 하는데..
kt에 전화를 걸어서 문제를 제기를 했는데 기사님과 같은 말을 하네요.
이거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하는건가요?아님 대여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약정기간 내에 해지를 하거나 하면 몇십만원씩 약정 해지금을 받고
대여료를 내고 있는 기기는 a/s를 자비로 하라니 이무슨 황당한 일이죠?
분명한건 기기가 주파를 고르게 못보내 줘서 그런거라고 기사님도 인정을 하신다는점
다른 기기는 안그렇다고 불편하면 다른걸 사비로 사서 달아라고
기기 자체가 삼성꺼든 엘지꺼든 kt에서 사서 그걸 상품화 시켜서 소비자한테 파는걸
기기 자체 a/s가 자기들이 계약맺은 삼성.엘지등 납품측 a/s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그걸 소비자한테 부담을 돌리는 kt를 이해 할수 없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리고요
안되면 통신사를 바꾸고 하는 짓이 미워서 보상이나 법적 제제를 할수 있는 방안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21 자동차 오토맥스 정태규 2013-06-04
130620 생활용품 애슐리제이 오미경 2013-06-04
130619 휴대전화 lguplus 승진 2013-06-04
130618 생활용품 티몬 황지혜 2013-06-04
130617 휴대전화 박완교 2013-06-04
130616 기타 굿플레이어 김혜영 2013-06-04
130615 금융 한국상조 장세현 2013-06-04
130614 자동차 sk모터스 이종호 2013-06-04
130613 식음료 개인 하태영 2013-06-04
130612 통신 LG U+ 윤용식 2013-06-04
130611 기타 뉴발란스슈즈 전은희 2013-06-04
130606 기타 부천소풍지하 옷가게 박은경 2013-06-04
130604 기타 애니데이파티 권선영 2013-06-04
130595 식음료 광동제약 김형남 2013-06-04
130594 기타 히말인디아 김유미 2013-06-04
130593 서비스 AK몰 최윤희 2013-06-04
130592 기타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04
130591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6-04
130590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04
130588 기타 페이큐브 홍석보 2013-06-04
130581 식음료 동원 양애란 2013-06-04
130580 기타 안나리본 정미진 2013-06-04
130579 서비스 CJ 택배 장흥국 2013-06-04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