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요청에 자꾸 다른소리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보상센터 ] 보상요청에 자꾸 다른소리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원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5-15 15:44:42

본문

올레 휴대폰 보험에 가입이 된 상태에서 휴대폰을 도난당했습니다. 5월 5일 당일 사건이 일어난 용인시에 있는 관할경찰서(보정지구대)에 신고를 하였으며 직접 cctv확인하여 범인얼굴을 밝혀냈고 지금 범인은 완전범죄자로 수사중에 있습니다. 5월13일 보험청구를 하였고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모든 자료는 5월14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5번- 10번씩 올레보상센터에서 비상연락망으로 전화가 와 심사중 미비한 사실확인을 요구하나 늘 같은 질문만 하고 같은 대답에, 확인하고 연락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인즉슨 "유심칩과 본체를 같이 잃어버렸나, 도난이후 유심칩이 다른 기기에서 사용된 기록이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 분실정지가 되어 있지 않다, 분실정지가 해지되었다, 이것은 도난이 아니라 분실이다, 분실이 아니라 도난이니 도난신고서를 제출해라" 등등의 질문을 하는데 kt대리점에서 분실정지가 되어있고 중간에 해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도난 당했으므로 유심칩이 다른 데서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으며 ,  분실이래서 분실신고서를 제출했고 상담원의  말이 바뀌어 도난이래서 담당형사의 성함과 연락처를 가르쳐주어 사실임을 인증하였으나 여전히 반복하여 말이 바뀌고 전화오고 이것저것 요구하며 일상생활조차 힘들게 합니다. 오랫동안 보험금을 내고 이용하며 처음 보상요구를 하는데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네요.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단 말만 반복함으로써 의사소통조차 불가합니다.
(휴대폰 분실로 전화를 받을 수 없으므로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53 기타 미소래 최이정 2013-06-04
130750 기타 푸르넷공부방 정현정 2013-06-04
130740 식음료 GUINNESS 임승빈 2013-06-04
130739 서비스 스포츠조선 김진회 2013-06-04
130738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6-04
130737 생활용품 율스 심소영 2013-06-04
130736 생활용품 로얄베딩 김형철 2013-06-04
130735 서비스 MY Hotel

처리

61431글
이현호 2013-06-04
130734 digital 코랄배터리 김서영 2013-06-04
130733 서비스 MY Hotel 이현호 2013-06-04
130731 생활가전 디지털마트 이동현 2013-06-04
130724 통신 SK 브로드밴드 평석영 2013-06-04
130722 서비스 헬스클럽 이현주 2013-06-04
130721 휴대전화 M&S중대구유통점 이소윤 2013-06-04
130720 식음료 웰바우스 이종수 2013-06-04
13071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영 2013-06-04
130718 기타 이판사판 유미경 2013-06-04
130717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재히 2013-06-04
130716 기타 지마켓 최가희 2013-06-04
130715 digital 한국엡손 정종곤 2013-06-04
130714 기타 샤오린 속눈썹/네일 유정 2013-06-04
130713 서비스 KGB택배 이주희 2013-06-04
130712 기타 하우투토익 한대현 2013-06-04
13071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숙 2013-06-04
130709 서비스 KG옐우캡 나필환 2013-06-04
130707 유통 대구그림택배 최은지 2013-06-04
130705 통신 현대HCN 상큼이 2013-06-04
130704 기타 이선녀 2013-06-04
130700 휴대전화 LG , KT 이윤진 2013-06-04
130699 기타 롯데홈쇼핑 이수정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