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처구니 없구 황당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해피랜드F&C ] 이런 어처구니 없구 황당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4-29 15:02:43

본문

아기 출산기념 선물로 해피랜드F&C에서 옷을 받았습니다.
허나 사이즈가 맞지않아 분당 AK프라자 방문 ,,,,
허나 전우경 매니져란 인간은 시즌이 지난제픔이라 교환을 해줄수가 없다구 합니다.
배째라는 식으로... 무조건 본사에 문의하란 식으로 자기네 매장에서 판매한 제품도 아니라는 말과함께..
주말이라.... 금일 29일 본사통화 상담원 안민희라는 여직원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자기 위에 상사는 출산휴가라 자리에 있지두 않구...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자기네 본사는 모르는 일이구 정 교환받구 싶다면 해당 매장에 가서 따지라구 하네요...  이런 황당한일이 있습니까.
그깟 애기옷 선물받은거 교환하고자 물어물어 찾아갈수도 없구 다른 매장에서는 교환다 해준다고 하던데...
이런 생각밖의 행동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앞으로 어찌 해피랜드에서 애기 옷을 사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기본이 안되있는 인간들인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 출산 선물로 받은 아기옷의 사이즈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37 생활가전 인터파크 박진희 2013-04-28
124036 기타 g마켓 윤나리 2013-04-28
124035 기타 와우홍콩닷컴 강미연 2013-04-28
124034 서비스 편의점사랑 김동현 2013-04-28
124029 digital 삼성전자 김도훈 2013-04-28
124021 기타 지마켓 심윤희 2013-04-28
124020 서비스 듀오

처리중

환불관련
윤애심 2013-04-28
124019 기타 넷마블 정철 2013-04-28
124018 기타 외식업 mssalt 2013-04-28
124017 유통 잠실지하상가E-14 이수임 2013-04-27
124016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40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은용 2013-04-27
124014 기타 포즈. 박현단 2013-04-27
124013 식음료 교촌치킨 장은주 2013-04-27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123997 기타 딸기봉투 최희정 2013-04-27
123996 서비스 리영 의원 김재현 2013-04-27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