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펜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버마운틴 펜션 ] 어이없는 펜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환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5-18 23:18:36

본문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리버마운틴펜션
비수기임에도 17만원이라는 큰돈을 내고
스파가 이쁘다는 이유로 주말에 도착
인터넷 예약시 없었던 주의사항
스파는 오후 10시에 단수
펜션에서 육류,생선구이,튀김 취사금지,,흡연시
3만원의 부담금징수
황당했습니다 스파가 10시단수라니
바베큐가된다고해서 미리 근처에와있던
지인들과 저녁을 먹으려했으나 두사람이
먹는 시간보다 여러명이 먹으면 시간이 더 걸린다는
이유로 거절당함
근처 민박돈더내고 빌려서 저녁먹고
9시 50분에 방도착해서 욕조에 물 받는데 9시55분에
단수되었습니다.
왜 5분전에 단수되냐고 항의하자 늦게 온 저의 책임이라면서
책임회피하면서 사과한마디없이 나몰라라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돈 아깝고 기념일도 망치고
저희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수기임에도 스파가 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숙박료를 내고 예약하신 펜션의 불합리한 규정과 관련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에서는 사실인 경우나 사실이 아닌 경우를 정보통신망에 적시할 경우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이 경우, 사업자 홈페이지에 악성 글을 게시했다면 그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과 실제 시설이 객관적으로 상이한지 여부를 확인하여 환급 등을 요구할 수 있겠으나, 그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을 경우 보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22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정 2013-06-04
130621 자동차 오토맥스 정태규 2013-06-04
130620 생활용품 애슐리제이 오미경 2013-06-04
130619 휴대전화 lguplus 승진 2013-06-04
130618 생활용품 티몬 황지혜 2013-06-04
130617 휴대전화 박완교 2013-06-04
130616 기타 굿플레이어 김혜영 2013-06-04
130615 금융 한국상조 장세현 2013-06-04
130614 자동차 sk모터스 이종호 2013-06-04
130613 식음료 개인 하태영 2013-06-04
130612 통신 LG U+ 윤용식 2013-06-04
130611 기타 뉴발란스슈즈 전은희 2013-06-04
130606 기타 부천소풍지하 옷가게 박은경 2013-06-04
130604 기타 애니데이파티 권선영 2013-06-04
130595 식음료 광동제약 김형남 2013-06-04
130594 기타 히말인디아 김유미 2013-06-04
130593 서비스 AK몰 최윤희 2013-06-04
130592 기타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04
130591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6-04
130590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04
130588 기타 페이큐브 홍석보 2013-06-04
130581 식음료 동원 양애란 2013-06-04
130580 기타 안나리본 정미진 2013-06-04
130579 서비스 CJ 택배 장흥국 2013-06-04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