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 스마트폰 중고폰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폰엔컴 ] 번호이동 스마트폰 중고폰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진
  • 조회수 : 1,901회
  • 작성일 : 13-01-03 13:22:35

본문

12월31일 번호이동(lg->sk)하여 스마트폰을 받았는데...
스마트폰 앨범에 다른 사람들 사진이 170장 정도있어..
판매점에 문의하니...개통이력없는 폰이라 상관없다고하네요..
sk에 연락하니..개통폰은아니고 삼성a/s센터 문의하라고 해서..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니...
12월 18일 새벽 2시에 전송된 사진이라하네요..
12월31일 개통한 폰에 18일 전송된 사진인데..개봉된 중고폰을 판매하는냐고 하니..
개통이력이 없어니..중고폰은 아니다라며..새폰으로 교체만해준다고 하네요..
사과도 없고, 피해보상도 없고 싫어면..14일내에 취소나 새폰으로 대리점 와서 교환해 가라고 하네요.
고객입장에서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피해보상 받을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구입한 휴대폰에 다른사람들의 사진이 들어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통신사와 새 폰 구입 및 개통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폰을 제공했다면 이는 엄연한 계약위반으로서 계약취소의 사유가 됩니다. 즉,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도 소비자는 "폰반납 위면해지"를 요구할 수 있으며 "새 폰으로의 교환, 즉 계약이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통신사는 당연히 상기 요구를 수용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리점은 통신사로부터 폰판매 및 개통업무를 위임받아 진행하는 만큼, 본사와 동일하게 폰 및 개통관련 정보를 관리, 등록하는 책임이 있으며 그에 따라 개통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고폰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은 최소한 업무과실로 보아야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82 서비스 cj택배 신현일 2013-05-09
126081 금융 하나캐피탈 차승만 2013-05-09
126080 금융 하나캐피탈 차승만 2013-05-09
126075 생활용품 따따따 송이 2013-05-09
1260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성애 2013-05-09
126067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복규 2013-05-09
126065 서비스 금은방 김현아 2013-05-09
126058 기타 경남거제고현K2 정현주 2013-05-09
126056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09
1260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09
126044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41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35 기타 바보사랑 이세인 2013-05-09
126033 기타 위메프 차보영 2013-05-09
126032 자동차 삼성자동차 윤태호 2013-05-09
126031 서비스 단원병원 이기현 2013-05-09
12603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남수 2013-05-09
1260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13-05-09
126023 서비스 1688플라워 이상혁 2013-05-09
126019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양승진 2013-05-09
126018 기타 제로투세븐 조은미 2013-05-09
126017 기타 김치과 김영복 2013-05-09
126014 서비스 99플라워 이연숙 2013-05-09
126013 생활용품 잇츠아베 심양미 2013-05-09
126012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10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03 생활용품 로리팝 조선미 2013-05-09
126002 휴대전화 LG전자 이은경 2013-05-09
126001 통신 LG U+ 박수란 2013-05-09
126000 기타 커아이 장미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