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as가 아울렛 이월상품이라고 처리되지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젠 ] 옷 as가 아울렛 이월상품이라고 처리되지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형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4-30 13:12:43

본문

올젠에서 2년전 68만원정도 주고 가죽옷을 구매하였습니다.한해는 병원에 있느라 입지못했고(그건 제사정이니까요) 올한철을 입었는데 어깨부터 등까지 오른쪽부분만 탈색이 되었습니다.심하게요.그래서 as를 맡겼는데 다시받아본 옷이 as처리가 하나도 되어있지않고 이옷은 가죽재질이 이럴수밖에없다는 답변만왔습니다.직원이 먼저 이건 소비자고발센터에 가도 어쩔수없는거라 상관없다고 먼저 선수쳐서말도하고.그래서 그 직원의문제가 아니고 본사가 이해가 안되서 다시 한번 as를 올려달라고했고 다시받아본 온 역시 그대로였습니다.백화점이아니고 아울렛이라서 그런다고하고 너무화가나서 본사직원분께 제가 납득을 할수있도록 전화를 달라고했는데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전화해보니 출장중이라고 하고 제가 너무 화가나 한마디했더니 그직원이 내가  뒤치닥거리해주는 사람이냐고 직접전화하라고 하고 끊네요.아무리 개인매장이라고 이해를할려고해도 올젠브랜드회사와 개인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태도가 이해가 되지않네요.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재질상 수선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구입2년이내 의복에 대해 하자원인규명이 곤란한 경우는 제조업자(판매업자,수입업자)는 당해 의류의 품질이 정상적임을 규명하여야 합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090 기타 크린토피아 조성일 2013-06-07
131089 기타 주)재정테크 배영식 2013-06-07
131088 생활용품 탑라인 오종석 2013-06-07
131087 자동차 효성렌트카 김성진 2013-06-07
131086 생활가전 필립스맘 한애리 2013-06-07
131085 통신 주)리더코리아 어영호 2013-06-07
131082 자동차 삼성자동차 강원석 2013-06-07
131081 기타 모노스토리-쇼핑몰 조미혜 2013-06-07
131074 digital 개인 프린터불만 2013-06-07
131069 기타 로데오 패션 한석호 2013-06-07
13106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선옥 2013-06-07
13106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6-07
131061 서비스 롯데카드 정은미 2013-06-07
13106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섭 2013-06-07
131059 기타 수소나라 이병준 2013-06-07
131058 서비스 젬 에스테딕 김은주 2013-06-07
131053 서비스 장진영 2013-06-07
131052 서비스 제이에스교육미디어 최현 2013-06-07
131049 자동차 GM쉐보레 이계형 2013-06-07
131048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방정아 2013-06-07
131046 기타 굿세탁 박찬조 2013-06-07
131045 금융 네이버

처리

환불
이승환 2013-06-07
131044 자동차 9view 이상기 2013-06-06
131043 생활가전 씨앤전자 신용호 2013-06-06
131042 기타 마비노기 정택진 2013-06-06
131041 생활용품 쿠팡 최종희 2013-06-06
131040 자동차 한국gm쉐보레 안병남 2013-06-06
131035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6
131033 기타 백만불크리닝 이세연 2013-06-06
13102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