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 S-Line 콘덴싱 가스보일러의 위험성 및 제조사의 위험불감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쎌틱에너시스 ] 대성쎌틱 S-Line 콘덴싱 가스보일러의 위험성 및 제조사의 위험불감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신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3-04-30 08:11:50

본문

안녕하세요. 윤** 이라고 합니다.<br>
<br>
지난 4월26일 만4년된 가스보일러 때문에 화재가 발생할 뻔 했습니다.<br>
<br>
열교환기에서 열이 새어나와 교환기 옆에 위치한 플라스틱재질의 물통이 절반정도 녹아내렸고,<br>
<br>
순환펌프가 돌아가니 물이 넘처흐르면서 물통 밑에 위치한 모터를 적셔 누전위험도 있었습니다.<br>
<br>
고객센터에 문제점을 알리자 돌아온 답변은<br>
<br>
간간히 있는 단순고장으로 치부하며, 수리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br>
<br>
수리비가 비싸서 그런게 아니라 다시 수리해서 사용하기가 겁납니다.<br>
<br>
정식으로 제조원의 고객센터에 글로 정리하여 문제점을 알렸고, 책임자들에게도 보고를 요청했는데, 미온적인 태도 입니다.<br>
<br>
한번 보시고 단순고장인지, 중대고장인지 한번 판단해 주십시오..<br>
<br>
부품의 노화로 인한 단순고장이라면 제가 고쳐 씁니다.<br>
<br>
하지만 이번고장은 아닌것 같습니다.<br>
<br>
책임있는 제조원이라면, 아주 희박하게 일어나는 고장이라도 중대고장이라면, 책임지고 처리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
<br>
감사합니다.<br>
(사진보다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 잘보이는데, 파일이 너무 커서 못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스보일러의 이상으로 화재가 발생할 뻔하여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으로 제품하자에 대한 재조사를 요청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11 기타 라인클리닉 이가람 2013-06-01
130310 기타 지마켓 조마음 2013-06-01
130309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종우 2013-06-01
13030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박새롬 2013-06-01
130307 서비스 위메프 이수민 2013-06-01
130306 휴대전화 놀이동산 이정무 2013-06-01
130305 생활용품 나이키 이태규 2013-06-01
130304 서비스 cineok 박익표 2013-06-01
130303 기타 피망 이승혁 2013-06-01
130302 기타 베베스토아 박경실 2013-06-01
130301 생활가전 무한잉크넷 민나영 2013-06-01
130300 식음료 홈플러스 송탄점 정인화 2013-06-01
130299 기타 더소유 김신애 2013-06-01
130298 통신 skt와다날사이트 천경희 2013-06-01
130296 유통 이태원 창고샵 김나연 2013-06-01
130294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노놀리지 오관섭 2013-05-31
130293 기타 마르구찌 화장품 이명선 2013-05-31
130292 생활용품 뉴스킨 김효정 2013-05-31
130283 생활용품 심스코 이보라 2013-05-31
130280 생활용품 옥션 베베팜 김영란 2013-05-31
130275 생활용품 심스코 이보라 2013-05-31
130270 생활가전 꼬치앤마차 김태현 2013-05-31
130266 통신 게임로프트 류시민 2013-05-31
130265 서비스 스카이동물병원 양현준 2013-05-31
130257 기타 세진의류도매 노기록 2013-05-31
130255 기타 모빌리언스 김연태 2013-05-31
130251 기타 금뱅크 이선임 2013-05-31
130250 기타 11번가 양은지 2013-05-31
130249 통신 sk 강미혜 2013-05-31
130248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