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하자 제품 발송 후 반품불응으로 강매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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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덕용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25-01-27 1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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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초 U+측에서 장기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폰을 교체해 준다는 내용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실제로는 폰 가격이 36개월로 할부 측정되어 있었고 무슨 할인 처리를 해서 본인 부담이 없는 내용임)
나이가 50대 중반이고 영업을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핸드폰이 바뀌면 데이타랑 기타 자료들을 다운하는 과정이 귀찮아서 서비스 거절을 했지만
'핸드폰을 받은 후 바로 반품을 하면 된다'는 U+직원의 거듭 권유로 그냥 승락을 하였습니다.
3~4일 후 핸드폰이 사무실로 도착을 했고 도착한 모델은 갤럭시 body라는 생소한 모델이였습니다.
최신폰을 구경이나 해 보자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였고 전움을 on 후 폰에서 나오는 안내에 맞춰서 몇 몇 작업을 하는 도중에 제가 현재 사용중인
갤럭시 7 보다 두껍고 무겁다는 생각에 진행중이던 프로그램을 종료하였습니다.
폰을 받은 다믕날 바로 반품의사를 표시 했고 반품을 하였으나 U+측에서는 저의 개인개정이 인식되어 있다는 이유로 폰을 다시 저에게 보내 왔습니다.
인터넷으로 확인을 하여 폰을 초기화 하여 다음날 반풒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 후 폰이 다시 제에게로 배송이 돠었습니다.
외형 부분에 흠집이 있어서 반품이 불가하는 내용으로 반품거절을 당한것이였습니다.
이게 저는 제가 받은 폰을 개봉하였고 외관상 흠집이 있는지를 확이하였으나 외관상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런내용으로 U+측과 통화를 하였고 폰의 외관상 어디가 문제인지 문의를 하여 하자(흠집)부분 사진을 제공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실물과 U+에서 보내준 사진을 동일한 핸드폰이 아니였습니다.
이에 제가 제공받았던 실물을 사진찍어서 U+에서 보내준 사진과 외형이 다르다고 주장을 하였고 다른 모델을 착각한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핸드폰을 다시 U+측으로 보냈으나 다시 저에게 배송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송을 받은 날짜는 1/24일로 설 연휴 시작 하루 전 이였고 다시 반송을 할려고 했으나 설연휴 물량 때문에 1/24부터 1/31까지 택배 접수가
불가하다고 하여 현재는 반품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U+ 고객응대팀과의 대화 내용입니다.
나 : 제품을 반은 후 반품을 해도 된다고 해서 하루 다음날 바로 반품을 했으니 반품처리 해 달라
U+ : 외관에 흠집이 있어서 반품이 불가합니다.
나 : 나로 인해 발생된 흠집이 아니다. 실제로 사진으로 보면 거의 육안으로 찾기 어려운 판금이나 도색상의 문제로 보인다.
그리고 나에게 보내준 흠집 사진은 내가 가지고 있는 제품이 아니라 다른 제품의 사진으로 보인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사진을 찍어서 보내 줬다. 확인을 해 봤을 것 아니냐?
그리고 U+측에서 반품 판별 기준 메뉴얼을 공개 해 달라
U+ : (사진 확인에 대한 회신은 없음) 고객님께서 제품 외관에 흠집을 내셨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하며 저희 회사는 반품 판별 메뉴얼은 없습니다.
나 : 몇번을 말하지만 내가 낸 흠집이 아니고 당신들이 제시한 사진과 현물이 다르다.
U+ : 고객님께서 제품 외관에 흠집을 내셨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합니다.
나 : U+ 제품 출하시 검사성적서나 제품 확인서를 제시 해 달라
U+ : 우리는 삼성사로 부터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발송을 해 드리기에 출하성적서가 없으며 나 제품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나 : 그러면 삼성에서 제품을 출하 할때 부터 그 상태일 수도 있지 않으냐?
U+ :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 고객님께서 직접 삼성A/S센터를 찾으셔서 해결을 하셔야 됩니다.
나 : 나는 제품을 U+로 부터 받았는데... 왜 내가 내 시간 들여서 삼성A/S센터를 가야 되느냐? U+에서 해야 될 일을 나에게 떠 넘기지 말라
U+ :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 고객님께서 제조사를 방문하셔서 해결을 하셔야 됩니다.
나 : U+측의 너무 일방적인 방침아니냐? 그런 방침을 소비자가 무조건 따라야 되나? 너무 하다
내가 양보를 해서 삼성 A/S센터를 방문해서 제품 하자에 대한 인정서를 받던지 아니면 제품 출하에 이상이 없다는 확인서를 받아 오면
반품을 해 주겠느냐?
U+ : 그래도 반품은 어렵습니다.
이상이 U+ 고객응대팀과 통화를 한 내용입니다.
제품의 외관상 하자를 찾기 아주 어려운 민감한 도금/판금상의 문제로 반품을 거절하는 U+입니다.
U+의 업무 미비는 아래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제품에 대한 사전 검사 없이 배송을 함.
2. 제품하자에 대해서 일체의 관여를 하지 않고 제조사로 고객이 바로 대응을 해야 된다고 주장함.
3. 반품에 대한 메뉴얼 없음 - 단순 담당자의 식별에 의한 주관적인 선별 (반품을 받지 않겠다는 꼼수임)
4. 현물과 다른 사진으로 제품을 강매
- 저와의 통화 내용에서 보듯이 제조사의 하자 인정이나 제품출하 기준 승인을 확인 해 오더라도 반품이 불가하다함.
-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출하한 제품에 대해서 반품을 받지 않겠다는 꼼수 이자 '갑질'로 보임.
고발자는 지금도 개통도 하지 않고 사용도 하지 않는 제품의 월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U+측은 반품에 대해서는 어떠한 꼬투리로 모두 거절을 하고 있는 입장이며 이는 곧 제품을 받는것 자체를 강매로 연결 시키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현재 고통을 받고 있지만 이런 방식으로 얼마나 많은 소비자를 우롱했으며 앞으로 소비자를 우롱할지 걱정입니다.
저의 억울한 사정을 충분히 검토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자료 : U+측에서 제시한 사진과 제가 현물을 촬용 한 사진을 모두 올리고 싶으나 사진이 하나 밖에 올라 가지 않아서 전부다
올리지 못했으니 이점 차후에 다시 보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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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