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산문구보육사 ] 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창욱
  • 조회수 : 1,020회
  • 작성일 : 13-05-08 15:44:19

본문

이틀전 매장에 쓸려고 단가 4000원짜리 만국기를 4묶음을 주문했습니다.
하루만에 뫘더군요. 빨리와서 물건을 뜯으니 제가 주문한것이 아닌 더 싸보이고 디자인도 틀린 만국기가 들어있었습니다.
회사로 전화해서 담당자와 첨 통화를 했더니 직원이 하는말이 이랬습니다.
왜 주문한것이 안오고 엉뚱한게 왔냐고 묻자
"물건이 없어서 그거 보냈나보네요" 하는거에요
참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줄꺼냐니깐 다시 물건보내면 환불 시켜준다더군요
근데 다음날 전화하니깐 돈이 얼마나된다고 전화 하냥고 오히려 역성을 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아야 돈을 입금한다고 하는데 그게 정당한건지 알고 싶고.
저런 성의 업는 업체들은 어떻게 주의를 줘야될지 궁금하군요..
전화로 막막들까지 오갔으며, 더러우면 고발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정말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무슨 조치가 필요 할꺼 같아서요....
도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제품으로 보내와 환불요청 하셨는데 금액이 얼마안되니 그냥쓰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113 기타 리모델링 준이맘 2013-06-07
131111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10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05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철홍 2013-06-07
131104 생활용품 풍경있는집 김귀주 2013-06-07
131103 서비스 토탈사커 김범수 2013-06-07
131102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01 기타 대한통운 무지개점빵 2013-06-07
131100 생활가전 LG전자 진홍섭 2013-06-07
131099 식음료 미녀쭉빵 김수진 2013-06-07
131098 유통 슈즈밀 최영희 2013-06-07
131097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7
131096 통신 LGU+ 고세영 2013-06-07
13109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최낙현 2013-06-07
131094 생활용품 엔비에스 황선영 2013-06-07
131093 기타 젠틀맨 김주현 2013-06-07
131092 기타 우드피아 윤성근 2013-06-07
131091 서비스 제주닷컴 박샛별 2013-06-07
131090 기타 크린토피아 조성일 2013-06-07
131089 기타 주)재정테크 배영식 2013-06-07
131088 생활용품 탑라인 오종석 2013-06-07
131087 자동차 효성렌트카 김성진 2013-06-07
131086 생활가전 필립스맘 한애리 2013-06-07
131085 통신 주)리더코리아 어영호 2013-06-07
131082 자동차 삼성자동차 강원석 2013-06-07
131081 기타 모노스토리-쇼핑몰 조미혜 2013-06-07
131074 digital 개인 프린터불만 2013-06-07
131069 기타 로데오 패션 한석호 2013-06-07
13106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선옥 2013-06-07
13106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