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가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물건배달을 안해주네요 고객센터 연락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기사가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물건배달을 안해주네요 고객센터 연락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선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5-02 05:54:14

본문

현대택배 택배기사님이 네비게이션이 없다네요
동두천 대리점에서 물건이 계속 안오고 있어요
집이 동두천 앞인데
4월30일날 집위치 설명해달래서 지하철역 5분거리라고 두번이나 전화와서 설명해줬는데
당연하다는듯이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집근처 큰건물로 나오라네요
그날 몸이 안좋아서 집좀 찾아와보라고 했는데
담날도 연락이 없네요
좀 어이없어서 바로 고객센터 문의했는데 동두천 대리점이랑 연락을해보겠다는데 고객센터도
연락이 없고
택배기사님 찾아 물건도 갖으로 가야하는지.
오늘은 연락이 오련지요.
좀 화가나서 적어보네요
말할때도 없고 물건은 대리점에서 배송중이라고 만 뜨네요
오늘도 고객센터에 문의해보겠는데 좀 그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분이 길을 못찾는다는 이유만으로 배송을 지연시키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325 기타 매일신문 조윤주 2013-05-06
125324 생활용품 땡큐마더 오미현 2013-05-06
125323 기타 g.sshop 정현옥 2013-05-06
125315 생활가전 11번가 박태은 2013-05-05
125311 기타 코섹산업(주) 이준석 2013-05-05
125308 기타 코섹산업(주) 이준석 2013-05-05
125297 기타 11번가 김현정 2013-05-05
125290 기타 코섹산업 이준석 2013-05-05
125286 자동차 차사기 백준희 2013-05-05
125276 기타 병점주공10단지세탁 이남희 2013-05-05
125275 기타 주공세탁소 이남희 2013-05-05
125269 식음료 네네치킨 정현재 2013-05-05
125268 식음료 네네치킨 정현재 2013-05-05
125267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영숙 2013-05-05
125266 기타 경북고속/안동터미널 권세영 2013-05-05
125265 서비스 김밥매니아 문창빈 2013-05-05
125264 생활용품 솜틀베틀 이고은 2013-05-05
125263 휴대전화 대구 대원텔레콤

처리중

대납사기
윤희 2013-05-05
125262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5
125261 기타 CJ E&M 고보경 2013-05-05
125260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한민수 2013-05-05
125259 서비스 경기화성세계공룡대축 김수 2013-05-05
125258 서비스 썬스튜디오

처리중

사진
윤용일 2013-05-05
125257 기타 다우닝가구 박선옥 2013-05-05
125256 기타 대성모터스 하위수 2013-05-05
125255 휴대전화 대원텔레콤 이황 2013-05-05
125254 식음료 야쿠르트 김인영 2013-05-05
125253 기타 순천시 최익준 2013-05-05
125252 기타 종교 소오강호 2013-05-05
125251 휴대전화 kt 오세찬 2013-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