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동 럭키슈퍼마트의 불친절에 곤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약수동 럭키슈퍼마트의 불친절에 곤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식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5-12 21:26:53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너무도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동네에 동아하이츠 아파트 상가에 럭키슈퍼마트(서울 중구 신당동842 약수하이츠상가 지하1층)가 있는데 가끔씩 가서 삽니다. 이전부터 불친절 하다는 주변인들의 말을 들었지만 제가 오늘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물건을 이것저것 사고 계산대에 가서 물건을 가져 갔는데 봉토를 달라고 했습니다. 어떤 때는 물건을 담아 주면서 계산도 하다가 오늘은 여점원이 계산만 하고 봉투 옆에 물건만 몰아 놓더니 다른 일을 하는 척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봤습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손님이 알아서 담아가야 하는 거냐구. 그렇다면 말을 미리 해주어야 계산할 때마다 제가 물건을 봉투에 담지 않겠냐구요.. 그랬더니 여점원이 퉁명스럽게 하는 말이 "그냥 이렇게 담으면 돼죠" 하더니 물건을 귀찮다는 듯이 봉투에 팍팍 넣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여긴 왜 이렇게 불친절 하냐고 불평을 하니까 옆에 있던 50-60대 점장 아저씨가 기다렸다는 듯이 나서서 왜 욕을 하고 그러냐고 따지더라구요. 물론 잘못 들어서 욕하는 것으로 들을 수도 있었겠지요. 그래서 다시 말했습니다. 욕한게 아니고 불친절 하냐고 따진 거라고 .. 그랬더니 이마트에서 물건을 봉투에 담아주냐고 오히려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첨부터 말을 해주면 좋지 않느냐. 어떤 때는 담아주니까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저보고 그만 하고 장사하게 가라고 밀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 겁니까? 화가 나서 "이 아저씨가 왜 밀치고 그래?"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저보고 " 니 애비 같은 놈 한테 막말하냐?"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저도 올해 나이가 43세 입니다. 나이를 따지지 않더라고 그래도 손님인데 "니" 라니요? 그래서 제가 사과하라고 했더니 손을 휙휙 저으면서 "가라구요, 가라구요 장사하게" 이러더군요. 여기 CCTV나 혹시 녹음까지 되면 이상황을 동네 지역민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기 CCTV 녹음 되냐고 물었더니 그 때서야 자기네들 행동이 찔리는게 있는지 주춤 하더군요..

제가 말이 길었습니다만.. 어쨋든 이렇게 하소연 한들 무슨 해결하고 뭐할 일도 아닌 우스운 일이지만 너무나도 불쾌하고 사나운 사람들이 동네의 슈퍼마트에 있다니.. 그 마트의 사장을 안다면 이 사실을 투고하고 싶습니다. 또는 동네 지역 신문에 이 사실을 투고 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328 기타 파일혼 신현미 2013-06-09
131327 휴대전화 벌교서광텔레콤 정욱 2013-06-09
131326 생활용품 가구백화점명품관 임서하 2013-06-09
131325 휴대전화 Gameloft C 이우석 2013-06-09
131324 서비스 gs크린몰 최유정 2013-06-08
131323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희영 2013-06-08
131322 서비스 조암프라자웨딩홀 장아영 2013-06-08
131321 기타 콜럼비아등산화 장기영 2013-06-08
13132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성령 2013-06-08
131319 휴대전화 동해(es)통신 김정진 2013-06-08
1313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학범 2013-06-08
131295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김정환 2013-06-08
131294 기타 (주)액토즈소프트 한주영 2013-06-08
1312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유리 2013-06-08
131292 생활용품 LG 전자 박찬웅 2013-06-08
131291 통신 LG U+ 정재헌 2013-06-08
131289 기타 블루페페 서화영 2013-06-08
1312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문영 2013-06-08
131287 서비스 홈플문화센타 월드컵 김지영 2013-06-08
131286 서비스 플라워맨즈 하태욱 2013-06-08
131285 기타 개인 정재훈 2013-06-08
13128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서성미 2013-06-08
131283 기타 이제이슈즈 김정은 2013-06-08
13128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81 생활가전 모디쉬겔러리 김윤희 2013-06-08
131280 식음료 서울우유 임진영 2013-06-08
131279 식음료 노랑통닭 김민욱 2013-06-08
131278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08
131277 기타 나무꾼보일러 조학철 2013-06-08
131276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