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적이업는 물품대가 청구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라이더 ] 구입한적이업는 물품대가 청구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낙진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5-22 20:38:16

본문

노년에 에스라이더 승마기가 건강에 좋다고하여 체험상품으로 1대 주문해 보았습니다.

상품안내원과 광고에는 10일간 사용후 구입여부를 결정하면 된다고하여 사용해보고 좋다면 구입할 계획이었습니다.

체험상품 신청시 상담자가 카드번호를 불러달라기에 그걸 왜 불러주느냐고 반문했더니 번호만 불러주면 되고 결제는 비밀번호를 알아야한다기에 비밀번호를 모르니 10일후 사용해보고 결제하면 될거라고 생각하여 무심코 카드번호를 불러줬습니다.

그후 2대를 더 구입할까하여 신청헸다가 가격이 맞지않아 취소했더니 10일 후에 체험후 구매에대하여 의사를 묻는 전화도없어 이제나 저제나 올까하고 기다리던중 카드사에서 카드 청구서가 날아와 살펴보니 체험상품이라고 팔아놓고 본인의 구매 의사도 물어보지않고 1대를 구입한것으로 할부금과 수수료가 청구되고 2대는 구입도하지않은 물품을 할부금과 수수료가 청구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고있습니다.

이런 문제에대하여는 어떤 조치를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체험을 하신 승마기의 요금청구로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무료체험기간 중 송금을 요구한 것이라면 구입의사가 없음을 통보하고 반품이 가능합니다. 무료체험기간 경과 후라도 '무료체험기간 종료까지 구입하지 않겠음을 통보하지 않으면 구입하는 것으로 간주 한다'는 약정이 없었다면 사전 의사를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송금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므로 구입의사가 없음을 통보하고 반품하면 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630 휴대전화 삼상전자 이재현 2013-06-10
131629 유통 한진택배 김현진 2013-06-10
131628 서비스 신촌피아노호텔 이황희 2013-06-10
131622 서비스 G마켓 김진주 2013-06-10
131621 생활가전 정연백 2013-06-10
131615 생활가전 쿠팡 최윤경 2013-06-10
131614 생활가전 쿠팡 최윤경 2013-06-10
131610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돈 2013-06-10
131609 기타 timeholic 박승호 2013-06-10
131608 통신 에이스통신 최사라 2013-06-10
131607 생활가전 GS홈쇼핑 강경아 2013-06-10
1316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창섭 2013-06-10
131605 기타 삼성출판사 엄태윤 2013-06-10
131604 생활용품 GS홈쇼핑 남은영 2013-06-10
131603 기타 쿠팡 정연정 2013-06-10
131602 기타 (주)노벨아이 김정미 2013-06-10
131601 기타 듀오 황은경 2013-06-10
131600 서비스 엘지전자 장윤지 2013-06-10
131599 생활용품 슈즈밀 황명희 2013-06-10
131598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59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이동은 2013-06-10
131596 서비스 SBS아카데미강남점 장현익 2013-06-10
131595 기타 @티켓몬스터 이원길 2013-06-10
1315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규방 2013-06-10
131592 기타 ..

처리중

의류건
김진화 2013-06-10
13159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0
131589 서비스 조선일보상봉지부 아무개 2013-06-10
131588 서비스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10
131584 금융 정주신 정주신 2013-06-10
131582 서비스 미플

처리중

폐업
이지은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