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880 휴대전화 ns홈쇼핑 김정기 2013-05-02
124879 생활용품 나이키 이명호 2013-05-02
124874 서비스 가온결혼정보회사 김용식 2013-05-02
124873 유통 홈엔쇼핑 노현정 2013-05-02
124872 기타 시크폭스 김미경 2013-05-02
124871 기타 사보라구 오정민 2013-05-02
124870 생활용품 사보라구 오정민 2013-05-02
124869 통신 sk텔레콤 한수연 2013-05-02
124868 기타 렛츠고유학원 임경호 2013-05-02
124867 기타 세븐일레븐서동3호점 강우영 2013-05-02
124866 기타 우리들입시학원 홍정혜 2013-05-02
124865 digital 개인 장기환 2013-05-02
124864 금융 안경마스터 민은경 2013-05-02
124863 기타 넥슨 안성원 2013-05-02
124862 기타 g마켓 성유원 2013-05-02
124861 휴대전화 LG U+ 최성호 2013-05-02
124860 통신 달뮤직 최이슬 2013-05-02
124859 기타 sk텔레콤 직영점 서영훈 2013-05-02
124858 서비스 티브로드 전주방송 조성필 2013-05-02
124857 기타 슈퍼멀티 윤경환 2013-05-02
124856 기타 핑키걸 김수정 2013-05-02
124855 기타 옷가게

처리중

반품처리
김미진 2013-05-02
124854 digital 삼성 신창호 2013-05-02
124853 휴대전화 꿈사랑 김지영 2013-05-02
124849 기타 커아이 서도순 2013-05-02
124846 휴대전화 Danal 지창훈 2013-05-02
124845 생활가전 코웨이렌탈 정혜영 2013-05-02
124844 서비스 서울S치과 강승탁 2013-05-02
124843 서비스 서울s치과 강승탁 2013-05-02
12484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선미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