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소득의 악의적 기만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발로소득 ] 발로소득의 악의적 기만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연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1-31 11:32:56

본문

작년 내내 시간과 데이터를 써가며 캐시를 모아 거의 삼만원 돈을 만들었는데 부지불식간에 시스템을 바꿔 올해부터 쿠폰으로 바꿔야만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쿠폰을 매일 한 번씩, 두 시에 만 오픈하는데 수량을 얼마나 적게해두었는지 시계를 맞춰놓고 매일 들어가도 두 시 정각에 이미 소진이 됩니다. 과연 바꾸는 사람이 있기는 한것인가 의문이 들 정도로 1,2초가 채 되기 전에 재입고
알림으로 버튼이 바뀌는 것을 매일매일 봐왔습니다. 어쩌다 구매버튼을 누른다해도 오류알림만 뜨고 실제 바꿔지는 경우가 전무하였습니다. 나중에는 몇분이 지나도 열리지도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1:1문의글을 남겨도 전혀 답변이 없고 1533 0597로 전화하면 문의글로만 상담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결국 아무런 소득이 없이 한 달이 지났고 오늘로 모든 돈이 소멸됩니다.
왜 홍보에 의해 가입을 시키고 고객이 정당하게 번 소득에 대해 이렇게 매달리고 눈 뜨고 빼앗겨야합니까?
법적으로도 소비자의 재산인 캐시를 제맘대로 소면시키거나 이렇게 사용할 기회를 빼앗다시피하는 기만행위는 불가한 것으로 아는데 어찌 이리 안하무인일 수 있는지 기가찹니다.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684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25-02-04
1368681 기타 모두의주차장 김진형 2025-02-04
1368676 생활용품 까사미아 강경림 2025-02-04
1368675 서비스 비상온리원원격학원 장어녕ㅇ 2025-02-04
1368674 기타 cosmocrats 강동훈 2025-02-04
1368672 유통 AE.L 김민서 2025-02-04
1368671 유통 네이버쇼핑 superfoodhaus 이하나 2025-02-04
1368670 유통 네이버쇼핑 superfoodhaus 이하나 2025-02-04
1368668 기타 지장시 하페이 전자 변미숙 2025-02-04
1368667 생활가전 SK스토아 최연출 2025-02-04
1368666 식음료 쿠팡 정효범 2025-02-04
1368664 기타 서광퍼니처 고은희 2025-02-04
1368662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2-04
1368661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2-04
1368659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2-04
1368657 자동차 현대자동차 왕인성 2025-02-04
1368655 생활가전 글로벡스 류동완 2025-02-04
1368653 기타 세탁특공대 김주현 2025-02-04
1368652 생활용품 싸다구몰 이도경 2025-02-04
1368651 유통 쿠팡 허범우 2025-02-04
1368648 생활가전 글로벡스 류동완 2025-02-04
136864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곽우영 2025-02-04
1368646 통신 나그네유심 정태준 2025-02-04
1368645 유통 쿠팡 남슬기 2025-02-04
136862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미정 2025-02-04
1368626 생활용품 퍼니에스엠 김성희 2025-02-04
136862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은정 2025-02-04
1368615 생활가전 더함TV 정나래 2025-02-04
1368613 생활가전 엑스보드 (X board ) / 이미영 류호건 2025-02-04
1368612 기타 안양왕약국 장수미 2025-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