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구두매장의 부츠as와 그에대한 신세계영등포점 서비스센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영등포점 ] 소다 구두매장의 부츠as와 그에대한 신세계영등포점 서비스센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미란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4-26 11:48:19

본문

2013년 4월1일 신세계 영등포점 소다매장에 부츠앞부분as를 맡겼습니다.

당시 매장은 손님하나없이 한가로왔고 여직원에게 수선의뢰하며 제가 아끼는 부츠이니 잘 수선해달라며 부츠에 엮인 얘기도 들려주었습니다.  여직원은 부츠를 찬찬히 잘 살펴보고 본사에 수선맡긴뒤 4월8일 이전까지 문자발송할테니 찾으러오라했습니다.

그런데 4월 18일까지도 연락이 없어 매장에 전화해보니 여직원이 당황하며 다시 연락하겠다하더니 몇시간이나 지난다음에 전화해서 다됐으니 굳이 매장에 나오지말고 택배로보내주겠다는 거였어요.

수선비는 일절안받고 거기에 양말셋트까지 사은품으로 주겠다는 과잉친절에 어리둥절했지만 고맙다했죠. 고마워하며 박스를 열어본순간 부츠 맨윗부분에 직경5~7센티 정도가 눌려져있었어요.

바로 매장으로 들고갔더니 여직원은 저만치서 내시선을 피하고있었고 남자직원이 불친절하게 본사에서 이렇게 보냈으니자기네는 책임없다는 식이에요. 그럼 백화점에 정식항의하겠습니다 하니 아,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부츠를 아무렇게나 박스에 접어넣어주는 거에요.

바로 고객상담실로갔는데 실장이란 여자가 매장과 뭐라 통화하더니 그때 내가 느낀 기분은 팔이 안쪽으로 굽는다는거였어요.
나중에 인사과장이란 여자까지도 내가 손상된 부츠를 가져왔을수도 있으니 책임이 50대50이란 어처구니없는 말을 하더군요.살짝 작은 기스정도가 아닌 직경 10센치가까이 되는 한눈에 봐도 눈에띄는 손상을 여직원이 못봤을수 있다고 얘기하는 인사과장이라는 이여자의 지능지수는 과연 얼마일까요?

그래서 CCTV 확인해보겠다하니 고객은 절대로 cctv볼수없다하더니, 나중에 형사입회하에 볼수있다해서 그럼 형사랑 함께 갈게요 하니, 또 아니 형사님 안오셔도 볼수있게 해드릴게요 해서 한걸음에 달려가니 거기는 씨씨티비가 안나오는 데라 확인이안돼요라고 자꾸만 말을 바꾸네요.
고객데리고 장난치는겁니까?

나중에 여직원을 불러 몇가지 물어보니  여직원이 자기가 앞부분 망가진곳을 본드로 붙이고 수선했다네요. 맨처음 남자직원이 본사에서 as 한거라 자기네랑 상관업다했단 거짓말은 뭔가요?

내가 정말로 화가 난건 소다매장직원보다 초딩도 알만한 뻔한 거짓말을 능청스럽게 들으며 연기하고있는 상담실장이나 대리나 인사과장이란 여자들입니다. 오히려 내게 화를 내고 상담실장은 내가 면담하기위해 다시 찾아갔을때 전화받는척 거의 반시간넘게 딴청피우고 있는거에요. 몇번이나 시간없다고 얘길해도 마치 비웃듯이...이게 대한민국 대백화점의 고객서비스센터의 태도에요?

구두때문에 화가났다가 직원이란 여자들의 대응하는 태도를 보고 불에 기름 끼얹듯 분노가 솟구쳤습니다.
간밤엔 분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이루고 가슴통증까지 느꼈습니다. 오히려 손상된 부츠를 아닌척 가져와서 사기친 여자로 몰렸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부츠배상문제가 아닌 정신적 피해와 명예훼손까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953 생활가전 ns텔레콤 서경옥 2013-05-03
124952 기타 김소연 김초희 2013-05-03
124951 기타 롯데아이몰 변진아 2013-05-03
124950 기타 코스트코 유경동 2013-05-03
1249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쓰리맘 2013-05-03
124948 서비스 홈플러스 신도림점 한희수 2013-05-03
124947 생활용품 마켓비 권원순 2013-05-03
124946 유통 (주)엘트웰 강수종 2013-05-03
124945 휴대전화 종로ubase 김은희 2013-05-03
124944 기타 매일분유 정용빈 2013-05-03
124943 서비스 파스텔스튜디오동탄점 진희진 2013-05-03
124942 휴대전화 LPNJ헬로모바일 임강배 2013-05-03
124941 서비스 하임스터디

처리중

계약 철회
배인숙 2013-05-02
124940 생활용품 럭스퀘어 개포점 김보혀 2013-05-02
124938 기타 스포츠웰짐김종희pt 윤경애 2013-05-02
124937 금융 제이앤비증권사관학교 신상기 2013-05-02
124936 생활용품 백스페이스 최윤정 2013-05-02
12493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설아 2013-05-02
124932 digital 개인 함경희 2013-05-02
124930 기타 소니 최수로 2013-05-02
124929 휴대전화 개인 함경희 2013-05-02
124928 기타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2
124925 유통 다이렉트앤바이

처리

상담
전광렬 2013-05-02
124924 자동차 오토맥스 박성언 2013-05-02
124922 기타 한솔교육 안혜진 2013-05-02
124921 유통 다이렉트앤바이

처리

상담
전광렬 2013-05-02
124916 식음료 본스치킨 이한별 2013-05-02
124908 기타 앤피오나 지니 2013-05-02
124900 기타 LG 익스프레스 김상식 2013-05-02
124899 유통 동광물류 신해성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