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6개월도안된 LG노트북 수리비560,000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컴퓨터 ] 구입한지 6개월도안된 LG노트북 수리비560,000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호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6-11 20:02:09

본문

lg노트북을 두대 구입하여서 한대는 선물하고 한대는 사용하고 있던중 우연찮게도 두대가 비슷한시기에 고장이 났습니다. 당연히 무상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하고 수리를 맡겼는데 한대는 수리비가 560,000원
한대는 150,000원이라는 어이없는 비용이 든다고 했습니다. 노트북의 연결핀이 끊어져서 단자전체를 교환해야 한다는 업체측 설명과 함께 1년도 안된 컴퓨터이지만 고객의 파손이라서 무상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컴퓨터를 사용할때마다 잭을 꽂고 뽑아서 쓰는것이 당연하건데 몇달 쓰지도 않은 컴퓨터잭안의 핀이 부러진것이 고객 과실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찾아가서 항의했더니 서비스센타 측에 전화해서 수리비부분에 대해서 통화하면서 대리점직원조차 그부분이 고장이 잘 안나는 부분인데 어떻게 된거냐고 오히려 물어보더군요. 서비스직원과 통화를 하고 난뒤 대리점측에서 하는말이 자기네는 판매만 할뿐이지 수리에 대한 책임은 없다면서 어쩔수없다고 하였습니다. 팔십만원하는 컴퓨터를 육개월도 못쓰고 고장이났는데 오히려 파손 어쩌구 저쩌구하는 비양심적인 서비스센타나 대리점의 무책임한 태도는 너무도 기가막혔습니다. 중고센타에서 싼가격에 구입한 컴퓨터도 아니고 엘지라는 대기업제품이 대리점은 판매만할뿐 책임은 없다고하고 서비스센타에서는 고객과실 운운하며 나몰라라하며 서로 책임이 없다고하니 소비자를 기만해도 너무 기만한다는 생각이들어서 화가납니다.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사과하기는커녕 우리나라 법이 그렇다며 책임을 못지겠다는 직원의 말이 정말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지금도 대리점직원의 태도가 떠올라 불쾌하기 그지없네요. 처음에는 적은비용으로 수리가 된다면 그냥 넘어가려고했는데 비용이 문제가 아니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수있는데 까지 권리주장을 하려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067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강광림 2013-06-12
132066 기타 풋스케이프 김혜겸 2013-06-12
132065 식음료 위메프 김정석 2013-06-12
132064 통신 KT 김아름 2013-06-12
132044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43 기타 안녕윤수야 소혜경 2013-06-12
132041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35 서비스 kt한국 통신 윤진호 2013-06-12
132034 서비스 삼성as센타 김석천 2013-06-12
132033 생활용품 나이키-롯데노원점 윤남내맘 2013-06-12
132032 기타 몬스터짐 오계숙 2013-06-12
132031 기타 코마스팩 김종훈 2013-06-12
13203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2
132029 기타 11번가 성희제 2013-06-12
132023 금융 프라임에듀 이병훈 2013-06-12
132022 유통 cjmall 김선영 2013-06-12
132021 휴대전화 로또킹 조정일 2013-06-12
132020 서비스 LG 마루서비스센터 오주영 2013-06-12
132019 기타 cb크림 차효정 2013-06-12
132018 생활용품 아디다스 키즈 장은주 2013-06-12
132017 기타 루키버드 신지아 2013-06-12
132016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12
132015 식음료 위메프 문혜정 2013-06-12
132014 생활용품 바니플랫 정현주 2013-06-12
132013 유통 콩비타 이희경 2013-06-12
132012 유통 콩비타 이희경 2013-06-12
132011 기타 신세계몰 윤지영 2013-06-12
132009 식음료 신세계몰 박현준 2013-06-12
132005 통신 KT본사 김은정 2013-06-12
132001 유통 11번가 조경희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