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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소비자를 우롱하는 웅진코웨이를 고발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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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애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5-08 1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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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우롱하는 웅진코웨이를 고발하려합니다
저는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2개 비데2개씩 각각 렌탈을 하고있습니다
이중 정수기1개 비데1개는 친정엄마사시는곳에 나머지는 저희집에 렌탈을 하고 있습니다
친정엄마가 사용하시는 정수기가 몇 년을 사용하다보니 겉색깔의 변색으로 작년11월에 이사하시
면서 새로운 제품 으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문제 발생은 교체를받고 코디 정기방문때 모친 명의로 정수기 2대가 있다는겁니다
3월19일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이사하시면서 새로운재품교체시
전에 사용했던 정수기가 그대로 엄마한테 제품 사용중 으로 나온다고 하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해 바로 수정을 요청하고 처리해 달라고하니 담당한테 연락해서 연락을준다고 하더군요
그때상담한 상담직원의 이름도 기억 합니다 이주영이라고 연락은 바로 오질안았습니다
3월19일 민원제기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관할팀장김영미씨라고 연락이와 위 내용설명과 상담을받았습니다
그때 제요구는 제명의로있던 엄마사용부분을 분류해서 각각 명의로 관리받을수 있게 분류요청및 자동이체
신청까지 요청하였습니다.
팀장김영미씨는 요청 하는데로 바로 처리해 주기로 하고  당연히 걱정없이 전화는끊었습니다
그후 4월15일경 모친통장에서 자동이체가 안되니 이달까지도 제통장에서 인출될것같다 가상계좌나 이체를
해줘야 한다는겁니다 그때까지도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하고 아무말없이 이체를 시켰습니다
몇일후 모친이 자동이체신청한 통장을가지고 저한테 연락오기를 웅진에서 계속 요금이 빠져나가고있다고
하는겁니다 통장을 확인해보니 웅진멤버쉽 이라고 매달 15,000원이라는 금액이 인출되고 있엇던겁니다
너무황당해서 4월25일 고객센터에 확인하니 멤버쉽금액이 2012년3월 부터 인출되고 있었다고 하는겁니다
몇년전부터 제명의로되어있는 우리은행으로 올4월부분까지도 인출이됐는데 갑자기 멤버쉽금액은
모친통장으로 인출이 됐다는게 말이안되고 혹시나해서 제통장도확인해보니 제통장에서2012년11월까지멤버쉽
금액이 각각 빠져나간 이력을 확인 할수있었습니다
제통장에서도 인출된부분도 이해가안가는데 자동이체신청을 올3월에한 모친통장에서 어떻게 작년12월부터
인출이 될수있었는지 너무 황당하다못해 무서운일이 아닐수없었습니다
이번엔 가만히 있을수없어  4월25일 고객센터에 민원제기를하게되었습니다
오전에통화후 빠른시간에 담당과통화요청을했고 그때상담했던 심상숙이라는 직원에게 제불편함을정확히
전달하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오후3시에 담당이라고 전에상담한 김영미씨한테 전화가와 제가 일보고있으니 잠시후에 연락달라고얘기 하고
1차전화는 끊고 다시 전화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전화는 저녁8시가넘어서
본인이 나가서 일보다 들어와보니 시간이 이렇게됐다고 죄송하다는말한마디 틱하고
상담을하자는데 어이가 없었고  웅진코웨이 상담직원들은 전화받는사람마다 각각 내용도 다르고
믿을수 없어 김영미팀장과의 상담은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장김영미씨는 그위치가 얼마나한 자리인진 모르겠지만 소비자를 우선으로해야할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면서
고객의 소리를 먼저 듣고 이해를 해야되는부분을 중간중간말을끈고 이해를 못한다는둥 이루말할수없는 불쾌감
을주고 팀장왈 렌탈을 할경우 멤버쉽금액은 인출이 되면안된다고 정확히얘기하면서 인출된부분을 설명하라는
얘기에 버벅거리며 정확한 답변을 듣지도못했고 그런사람과 상담하고있는 내가 너무답답해 안좋은 말이오가다 
결국전화는 종결됐고 지금 5월8일 이날까지도 사과 전화는 커녕 모친통장으로 인출된 5개월부분의 금액만4월
26일에 (입금75,000원) 딸랑 들어오고 나머지 부분에대한 요금 및 사후처리에 대한 전화도 없었습니다
저는웅진코웨이를 몇년간 내돈줘가며 이런대우를 받고 웅진의 물건을 계속사용하고싶은마음도없고 정식으로
사과및 민원제기 부분에대한 정확한 답변을 빠른시간에듣지 못한다고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제가 할수있는
모든것을 동원하여 가만히 있지 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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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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