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엔엠스포츠 ] 자전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종민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5-16 21:51:26

본문

엠엔엠스포츠에서 자전거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문한물품이 품절이라더군요.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제품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바퀴가 휘어서 불편이 있었읍니다.
자전거 받침대도 타는도중 저절로 내려오더군요.
이러한 점떄문에 저는 업체와 연락을했습니다.
담당자분깨서는 몇일안에 사람이 가서 자전거 상태를 확인해보고 환불을 해줄지 고쳐줄지를 결정하겠다고 하더군요.
저희쪽에서는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넘었을무렵 저희는 소비자 고발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답변으로는 업체가 판매자로 등록되어있는 하남시청과 통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하남시청과 통화를 했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더군요.
저희는 해줄수있는게 없읍니다.
인터파크에 직접 문의하십시오.
문의했습니다.
답변으로는 업체와 직접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요.
직접연락을 하였습니다.
기존 담당자분이 입원을하셨다고 임시로 바뀌셨다고 하더군요.
새로우신 담당자분과 전화를 하여 모든 내용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자전거의 상태를 알리는 사진과 무슨 내용인지를 메일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결국 저는 또 메일을 힘들게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다시 통화를 해봤습니다.
담당자분깨서는 그것에 대해서는 할얘기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기존의 담당자분을 바꿔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담당자분이 외출을 하셨답니다.
몇일새에 퇴원을 하고서 밖에 나갈정도로 좋아졌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참..... 이거하라 저거하라라고 할떄는 언제고 지금에 와서 해줄수있는 답변이 없답니다.
정 대화를 하고싶으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 글을 올리랍니다.
그럼답변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짜증을 참고 이렇게 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약 2달여의 시간이 걸렸죠.
소비자 센터에서는 이번 사건을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소비자를 흔히말해서 똥개훈련 시켜놓고서는 지가 제풀에 지쳐 떨어져 나가기를 원하는거 아닙니까?
그러나 저는 계속 할것입니다.
제발 이글을 읽고 저에게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사건 담당자에 태도 떄문이라도 꼭 끝까지 갈겁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전거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787 생활용품 인터파크인터내셔널 최현진 2013-06-11
131786 digital 문성용달 예승수 2013-06-11
131785 서비스 현대익스프레스 오태석 2013-06-11
131784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783 기타 피망 공용철 2013-06-11
131780 서비스 토탈월드 임태연 2013-06-11
131776 기타 하나sk카드 김세기 2013-06-11
131772 휴대전화 kt 안윤현 2013-06-11
131771 기타 딸기아트센터 이해옥 2013-06-11
131770 기타 이가자미용실 윤현주 2013-06-11
131769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건희 2013-06-11
131768 서비스 스포애니 박정수 2013-06-11
131767 기타 귀한이치과 이민형 2013-06-11
131766 기타 도그카페 이선화 2013-06-11
131765 서비스 위메이드 최요한 2013-06-11
131764 생활용품 블리스 윤명순 2013-06-11
131760 기타 루루스 손혜진 2013-06-11
131759 기타 ybm영어시사 오계숙 2013-06-11
131758 기타 나인오 김동수 2013-06-11
131757 식음료 커피마마도농 이미숙 2013-06-11
131756 휴대전화 펜텍 임수진 2013-06-11
131755 생활용품 신동아마트 이혜영 2013-06-11
131754 서비스 로또모임 김건회 2013-06-11
131753 서비스 (주)퍼니글루 서지환 2013-06-11
131752 기타 피치하우스 최유정 2013-06-11
131750 기타 플랜제이 김정래 2013-06-11
131749 기타 대전명품벼룩시장 정수아 2013-06-11
131748 서비스 현대상사 김민희 2013-06-11
131747 기타 마이몰 박순정 2013-06-11
131737 기타 입기나름 전시영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