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G프로 액정비용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옵티머스G프로 액정비용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연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5-23 19:56:36

본문

옵티머스G프로를 4월말경에 구입을 하고 사용한지 2주일도 안돼서
작동도 잘안되고 자꾸 핸드폰을 켜면 비정상적인 작동으로 다시 재로그인이 되고
액정에도 살짝 금이 가있습니다.
엘지본사로 전화를 했더니 A/S센터를 방문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토요일로 예약을 잡고 방문했는데…
휴대폰 액정에 금이 가있는거니까 수리비 15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없고 억울하고 황당합니다ㅜㅜ
비용부담을 해야 된다고 하시는 기사님께 계속 부탁하고 또 부탁하고 간절하게
계속 부탁드렸는데도 무조건 절대 안된다고만 합니다.
그리고는 죽어도 안된다고 꼭! 돈을 내라고만 하시네요.
너무 불친절하시고 계속 인상 찌푸리시더라구요ㅜㅜ
터치가 먹통이 계속 심합니다.  인터넷에 알아보니 옵티머스G프로 사용자들은
거의 다들 액정에 금이가서 1회에 무상수리를 받았다고들 합니다.
근데, 왜하필 강동센터는 15만원을 요구하는건지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더군다나 강동센터 팀장이라고 하시는 조한철분은 이상열 기사님과 똑 같은 말만
되풀이 하시고 계속 안된다 죽어도 안된다 돈을 내야한다고만 하시냐구요.

만약 본인이 이런일을 당했다해도 과연 15만원을 지불했을까요????
정중히 부탁드렸는데도 계속 똑 같은 답변만 하십니다.
고객에 입장에서 서로가 좋은 방법으로 처리할 생각은 전혀 안하시고요.
액정에 금이 가있는것 때문에 기기가 고장날까봐서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ㅜㅜ
어서빨리 이 억울함을 헤아러 주셔서 무상처리 또는 제가 옵티머스G프로를
사용함으로서 계속 피해를 보고 있으니 환불처리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968,000원의 값어치가 전혀 없습니다.
너무 너무 돈 아깝고 후회막심합니다.

터치먹통
팝업메뉴 사용안됨
화면멈춤
문자수신버그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233 식음료 주은농산 권온희 2013-06-13
13223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헤정 2013-06-13
132228 기타 서울보증보험 김경준 2013-06-13
132227 통신 로또 유승희 2013-06-13
132226 생활가전 이안 컴퓨터 한이화 2013-06-13
132225 기타 아모레 퍼시픽 2013-06-13
13222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은경 2013-06-12
132223 해결&감사글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2
132222 기타 개인 송근여 2013-06-12
132208 서비스 코와핀 유경웅 2013-06-12
132207 서비스 CGV 김우석 2013-06-12
132205 생활가전 삼성 norton 2013-06-12
132203 생활용품 플로우맥스 전선유 2013-06-12
132196 식음료 H유통 박현애 2013-06-12
132195 기타 성형외과 김지현 2013-06-12
132194 식음료 연산숯불갈비 신민경 2013-06-12
132193 기타 럭스모아 백세련 2013-06-12
132192 서비스 J헤어 정윤화 2013-06-12
132191 통신 sk브로드밴드 나일종 2013-06-12
13219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최영아 2013-06-12
132189 서비스 쿠팡 이소영 2013-06-12
132188 유통 kgb택배 김현지 2013-06-12
132187 통신 kBS 신용수 2013-06-12
132186 서비스 유수영 네일샵 임명옥 2013-06-12
132183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혜정 2013-06-12
132182 생활용품 트윙고 신혜영 2013-06-12
132174 기타 고양교통 김후남 2013-06-12
132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6-12
132167 digital 경남방송 이나실 2013-06-12
132166 기타 로베인,노블레스 박순옥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