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 ] 고객 우롱하는 코웨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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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경옥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5-13 00: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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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5월 3일 관리지국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코디님한테 말씀안드리고 코디 변경해도 되냐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5월 6일 연수기 정검 예정일 이였었고 5일날 문자가 왔는데 코디분이 바뀌지 않은체로 문자가 왔습니다. <br>
6일 오전에 고객센타로 바로 전화해서 코디변경 요청했는데 변경됐는지 확인해달라고 하니 변경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관리지국 팀장님하고도 통화했는데 다시 확인해서 팀장님한테 전화달라고 하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잠시후 관리지국 팀장님이 전화해서는 월초라 전산이 열리지 않아서 변경할수가 없으니 몇일 있으면 전산이 열리니 변경해드린다고 정검일은 언제 가능하냐고 해서 금요일날 (10일) 4시에 가능하다고 하니 그때로 변경해드린다고 해서 전화를 종료했습니다.<br>
정기정검일 금요일(10일 ) 4시에 코디 연락도 전화도 없어서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코디 변경이 안되어 있다고 답변을 들었고 영업지국으로 전화해서 팀장님 연락을 드리도록 한다고 하기에 전화를 종료했습니다.<br>
다시 팀장님 전화해서는 담당 코디가 연락을 안한거라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몇시에 가하냐고 해서 오늘 올수는 있는거냐니까..사실 오늘은 힘들다고.임시 방편으로 고객이 화나서 얘기하면 그때만 모면할려고 이런식으로 일처리 할수 있는건지.. 담당 코디라는 분이 다시 전화와서 토요일 2시에 코디 방문약속하고 담날 코디가 와서 연수기 정검을 해주러 왔는데 정검 연락은 금요일 저녁에 갑자기 받은거고 저희집 정검하고 산에가기로 했다면서 사복입고 왔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정검을 받았습니다. 근데 정검 일지에 정검했다고 싸인만하고 이름이며 연락처는 남기지 않고 돌아갔습니다.. 한참후 화장실을 들어가 보니 세면대 위에 코디가 정검하다 두고간 필터?가 두개 놓여 있었고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그필터가 연수기 안으로 들어가있어야 한다는 걸 몰랐습니다.. 연락처가 없어서 전화를 못하고 있는데에 세면대에 물을 틀고 손을 씻으려고 하니 날치알 것은? 노란 알갱이가 계속 쏱아져 나와서 물을 사용할수가 없어서 고객 센타 다시 전화해서 코디가 필터 비슷한걸 놓고 갔고 계속 세면대 물에서 날치알 같은 알갱이가 나온다고 얘기했더니 연수기에 들어가는 필터를 코디가 끼우지 않아 그런것같다고... 기사님을 낼 보내드린다고 하기에 지금 당장 물을 사용할수 없는데 지금 조치해 줘야지 무슨소리냐. 상담원은 계속 낼 갈수 있다고 얘기하고 저희는 지금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담당 관지팀장, 코디 모두 전화연락이 안된다고하는 답답한 말만 들었습니다.관리 영업국 김** 팀장님 전화번호를 받아서 제가 전화했더니 추후에 고객센타하고 통화가 됐는지 저한태 전화가 왔더군요, 지금 상황과상태를 얘기하니까 죄송하다고 낼 기사님이 가셔서 해야될것 같다는 답답한 말만 들었습니다..마침 저희집에 손님이 온상태여서 저녁을 먹으러 나간사이에 당일 방문했던 코디가 방문해서 연수기안에 연류하는것만 임시로 조치하고 갔다는데 집에있던 남편이 무슨 일처리들을 이렇게 하냐고 역정을 내니까 이렇다 저렇다 얘기도 안하고 그냥 돌아갔답니다. 그것도 제가 차후에 김미선 팀장하고 통화하면서 알았습니다.<br>
김** 팀장는 당일 방문한 코디가 역류하는거 임시로 해놓았고 낼 기사님이 방문해서 a/s 해주실꺼라고 죄송하다고 해서 그렇줄알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br>
담날 a/s 기사 전화를 오전내내 기다리다가 12시에 집안 행사가 있어서 외출해야 하기에 언제쯤 오실수 있는지 물어볼려고 고객센타로 문의하니까 a/s 접수도 안되어 있는상태라고 하더군요<br>
김** 팀장은 사람을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접수도 안해놓는 상태에서 그상황만 모면할려고 하는 태도에 정만 분노가 치밈니다.<br>
그때서야 고객센타에서 연락이 갔는지 문자와서는 a/s기사님이 오늘 방문할꺼라고 또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저희가 a/s 접수를 한줄로만 알았다는둥..정말 말도 안되게... 접수도 안해놓은상태에서 어떡해 낼 기사님을 보낸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지 정말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됩니다<br>
a/s 기사님 전화와서는 지금 a/s 접수 연락을 받았다 지금 방문해도 되냐고 해서 저희는 지금 일때문에 밖에 나와있어서 3시 이후에나 들어간다니까.. 그때는 자기 퇴근해야 하기때문에 a/s를 해드릴수 없다고 얘기하더군요..일단 알겠다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br>
3-4 년을 코웨이 재품을 쓰면서 한번도 연체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불만을 제기 한적도 없습니다.<br>
단지 이번에 코디 변경요청을 했을뿐인데 처음부터 담당 팀장이 일처리를 늦장을 부린건지 아님 신경을 안쓰고 넘어가는 건지 알수 없지만...코기 변경요청한번 하는걸로 몇번씩 본사와 관리국 팀장과 전화를 해야하고 결국에는 코디도 숙달되고 숙련된분도 아닌듯 한분을 보내셔서 어떡해 필터를 넣지 않고 정검 마무리를 할수 있는지.것도 코디 본인이 잘보이게 필터를 새면대 위에 떡하니 놓고 가셨더만...<br>
고객과 약속한거면 우습게 여기는건지 무시를 하는건지...본인하고 통화한건이면 잘 이행됐는지 확인도 안하고 넘어가는것도 이해할수 없고<br>
또한 고객이 불만이 높고 민원이 예상되는 건이면 바로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건 주부인 제가 생각해도 상식인것 같은데 어떡게 관리국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일처리를 그렇게 하는지 팀장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br>
끝까지 핑계만 대고 있고 그순간만 모면하려는 얇팍한 생각에 분노를 참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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