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미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5-16 11:33:45

본문

아기를 낳코 수많은 운동화를 내버려두고 신랑이 나이 키 매장에 가서 예픈 운동화 두개를 사줬습니다.
한개는 파랑색과빤간색 섞인 세무소재같은 신발.또하는 하얀색 운동화에 주황색  포인트가 있는 운동화ㅇ입니다.

문제는 하얀색 운동화.  흰색이라 아껴신었죠..  그러다 딱한번 물세탁을 했는데 오분에서 십분정도 담가두었다가  울샴푸 새끼손톱 만큼 넣어서 요. 신랑이 칫솔로 앞쪽  더러워진 부분을 세탁을 했습니다.세탁할때까지의 문제는 없엇습니다, 말리고 나서야  앞쪽 발등쪽에  염색이  빠져 나온것처럼  물들어 있었습니다.

A/s 에 맡겼는데 나이키 운동화는  물세탁을하면 안된다고합니다.그리고 세탁 실수로  그런거라고하네요,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전문점에서 세탁을했는데  물이빠졌다면 세탁업체에서  돈을 물어주신던데  대체 나이키 측은 이런식으로  억지 주장처럼  내세우는데대체나이키는 a/s는  뭘해준다는거죠? 그러면서 신발은 비싸게 팔고 그럴빠에 싼 신발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를 세탁후 물빠짐으로 A/S맡기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본회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심의 가능한 곳은 본회 상담실을 비롯하여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452 통신 sk텔레콤 오재원 2013-06-13
132451 생활용품 11번가 이금순 2013-06-13
132450 기타 리안헤어 천왕점 원정연 2013-06-13
132449 생활용품 베스트조명 이금순 2013-06-13
132448 생활용품 코지아이 소비자 2013-06-13
132438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성숙 2013-06-13
132437 식음료 빙그레 홍정표 2013-06-13
132436 유통 현대홈쇼핑.휴롬 이연경 2013-06-13
132435 휴대전화 SK텔레콤 고현기 2013-06-13
132434 서비스 청산도 펜션 김지희 2013-06-13
132433 기타 Dears 의류 강인한 2013-06-13
132432 기타 팬콧 이선경 2013-06-13
132431 기타 웅진코웨이 하선주 2013-06-13
132430 식음료 해태제과&자유쇼핑 안재민 2013-06-13
132429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티몬피해
이혜란 2013-06-13
13242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미영 2013-06-13
132427 기타 옥션-샛별2 이성혜 2013-06-13
132426 통신 KT올레 이명식 2013-06-13
132425 생활용품 로이드 이은지 2013-06-13
132424 서비스 빈티지302 김관기 2013-06-13
132423 유통 율스 유아름 2013-06-13
132418 기타 Super dry 황인귀 2013-06-13
132415 기타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3
132414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전근대 2013-06-13
132412 기타 청림세탁 이희숙 2013-06-13
132410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우리 2013-06-13
132408 휴대전화 LG U+ 노용석 2013-06-13
13240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소원 2013-06-13
132406 휴대전화 해드폰매장 정윤주 2013-06-13
132398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현대택배
성낙훈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