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강동서비스센터의 부주의로 인한 고객 파일 손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p강동 서비스센터 ] hp강동서비스센터의 부주의로 인한 고객 파일 손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선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3-05-16 13:36:13

본문

본인은 2013년 4월 6일 토요일 1시경 hp강동 서비스센터에서 본인 노트북 수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노트북 수리를 위해 자료 백업 후 수리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노트북에 본인의 자료 중 본인의 딸의 1년치 원본 사진이 2000장 이상 20기가 정도의 본인에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중요한 파일이 들어 있었습니다.

3. 본인 노트북을 포맷하기 위해 본인 자료를 네이버 엔 드라이브에 백업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자료의 용량이 많다 보니 시간이 3시간 이상 소요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1시간정도 기다리다가 센터 직원에게 백업 확인을 부탁하고 파일이 네이버 엔 드라이브에 잘 올려졌는지 확인 후 포맷을 부탁 드리고 센터를 나갔습니다.

4. 2013년 4월 8일 월요일 노트북 수리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노트북을 찾으러 hp 강동서비스센터에 가서 노트북 수리비용 39600원을 결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5. 본인은 당연히 hp 강동 서비스센터에 파일 백업을 믿고 있었습니다. 본인이 작업 때문에 2013년 5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쯤 네이버 엔 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사진 파일 확인을 하니 1기가의 파일도 올라와 있지 않았습니다. 정말 깜짝 놀라 수십 번을 엔 드라이브에 로그인해서 다시 보았지만 사진 파일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확인을 해서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았고, 수리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본인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엔 드라이브에 확인을 안하고 포맷시킨 것을 인정하지만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했습니다.

6. 다음날 2013년 5월 9일 목요일 본인의 남편이 hp 강동서비스센터 센터장과 통화를 했고, 본인에게 전화를 준다고 하였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 큰 실수를 해놓고 전화 한 통 먼저 없는지 화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7. 기다리다가 다음날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제가 아침에 전화를 했고, 책임을 질 수 없고, 죄송하다는 말뿐 당당하기만 하였습니다. 아무리 책임이 없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제가 엔 드라이브 확인 후 포맷 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직원으로서 고객의 자료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부주의하게 그냥 포맷 시켜 버렸습니다. 본인은 파일 분실 이후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hp 강동서비스센터에서는 연락 한번 없습니다.

8.그래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내용증명을 보낼예정입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노트북 수리의뢰후 자녀분의 성장사진이 모두 소실되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노트북 수리 의뢰 중 기기결함 또는 엔지니어의 과실로 자료가 손상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배상책임을 묻기 어려움이 있습니다.(민법상 특별손해에 해당하므로, 중요자료의 저장 사실 및 자료손상 시 손해가 발생할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만 배상책임 발생).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78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87 해결&감사글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5
132786 서비스 변기업체포털서비스 강성희 2013-06-15
13278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찬덕 2013-06-15
1327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옥 2013-06-15
132783 기타 삼천리자전거 김동욱 2013-06-15
132782 휴대전화 kt 하경호 2013-06-15
132781 기타 쥬얼리성형외과 함은숙 2013-06-15
132780 통신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5
132779 자동차 홍익바이크 이형인 2013-06-15
132778 기타 민엔주얼리 이벙석 2013-06-15
132777 서비스 웅진코웨이 노승민 2013-06-15
132776 유통 한진택배 남현우 2013-06-15
132770 기타 송탄114 안도윤 2013-06-15
132769 식음료 cu 이영천 2013-06-15
13276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65 기타 가구 이주현 2013-06-15
132763 생활가전 LG전자 이덕우 2013-06-14
132761 기타 워커힐 면세점 정진희 2013-06-14
132760 기타 정수기 웅진코웨이 브니엘신학 2013-06-14
132754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4
132748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종인 2013-06-14
132742 서비스 프로필 사진관 차광민 2013-06-14
132730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질문자 2013-06-14
132729 서비스 택배 강병진 2013-06-14
13272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회 2013-06-14
132726 서비스 착한운동화세탁공장 김소담 2013-06-14
132713 기타 금호고속 임형석 2013-06-14
132712 서비스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4
132705 서비스 라이프홀릭 박은경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