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철헤어커커 ] 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옥란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3-05-25 17:56:34

본문

오늘 미용실에 머리를 짜르러 갔습니다.
짜르고 싶은 머리스타일을 캡쳐해서 보여주었구요~~~
미용사가 먼저 뒷머리를 쓱쓱 짤랐어요,
 근데 뒷모습은 볼수가 없으니 그냥 있었어요 .
근데 왼쪽 옆머리를 짜르는순간 길이가 너무 짧은거에요
제가 짜르고 싶은 머리는 귀를 덮는거였는데 귀가 반이나 넘게 보이게 짤라놓았어요...
여기까지는 다 좋아요 , 마지막에 계산을 하면서 원장한테 얘기를 했죠 너무 짧다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그러니깐 뭐 너무 이쁘게 잘짤랐느니 이쁘게 해주려고 드라이를 해서 길이가 짧아졌다는둥 계속 변명만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지금 당신네 헤어디자이너가 실수로 내 머리를 너무 짧게 짜른건 사실이 아니냐 그럼 그냥 사진을 잘 보지 못해서 그랬다구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끝나는데 왜 자꾸 우기냐구?  그랬더니 원장인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이 연예인처럼 생기지를 않았는데 왜 그 머리스타일을 바라냐구요?" 그러면서 비웃음까지 짓더라구요.나 참어이가 없어서...
제가 얘기한거는 머리 길이인데 왜 제 얼굴을 언급하는걸까요? 정말 너무 화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서비스업에 종사를 하면서 이렇게 손님을 무시해도 되는걸까요?
제가 바라는거는 단지 그거 하나였어요~~~ 자기네가 실수를 했다고 인정하는거...
하지만 이제는 참을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커트를 하시고 마음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776 유통 한진택배 남현우 2013-06-15
132770 기타 송탄114 안도윤 2013-06-15
132769 식음료 cu 이영천 2013-06-15
13276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65 기타 가구 이주현 2013-06-15
132763 생활가전 LG전자 이덕우 2013-06-14
132761 기타 워커힐 면세점 정진희 2013-06-14
132760 기타 정수기 웅진코웨이 브니엘신학 2013-06-14
132754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4
132748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종인 2013-06-14
132742 서비스 프로필 사진관 차광민 2013-06-14
132730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질문자 2013-06-14
132729 서비스 택배 강병진 2013-06-14
13272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회 2013-06-14
132726 서비스 착한운동화세탁공장 김소담 2013-06-14
132713 기타 금호고속 임형석 2013-06-14
132712 서비스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4
132705 서비스 라이프홀릭 박은경 2013-06-14
132702 식음료 (주)하림 이정민 2013-06-14
132701 서비스 G마켓 정민우 2013-06-14
132700 기타 맨비뇨기과 황당남 2013-06-14
132699 생활용품 isplane tuanya 2013-06-14
132698 서비스 카카오크리닝 이재현 2013-06-14
132697 생활가전 대우전자써비스센타 문순애 2013-06-14
132696 생활용품 베이비후후 정동희 2013-06-14
1326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은순 2013-06-14
132694 기타 간호복시티 김지선 2013-06-14
132693 통신 LGU+ 윤희숙 2013-06-14
132692 자동차 GS 안산스타주유소 김태현 2013-06-14
132691 기타 골드유 김주현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