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01 서비스 옐로우캡 홍원표 2013-05-10
126400 생활용품 OK포인트마트 장영은 2013-05-10
126395 통신 kt 임근순 2013-05-10
12639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미아탠디 이유미 2013-05-10
126388 식음료 굿참사리 김경근 2013-05-10
126384 금융 삼성화재 조동준 2013-05-10
126383 기타 콩스타일 변정윤 2013-05-10
126381 기타 하이눈모텔 박희정 2013-05-10
126378 기타 나인오 김현호 2013-05-10
126375 기타 한진택배 문지선 2013-05-10
126372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최우영 2013-05-10
126371 휴대전화 sk텔레콤 설재준 2013-05-10
126370 생활용품 리바트좌전대리점 김경리 2013-05-10
126369 생활가전 미래산업 조종철 2013-05-10
12636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처리중

의류파손
유정숙 2013-05-10
126367 생활가전 농수산홈쇼핑 신지원 2013-05-10
126366 기타 한일정수기 박영우 2013-05-10
126362 생활가전 사파랜드 김혜림 2013-05-10
126358 기타 꿈네 홍지영 2013-05-10
126357 휴대전화 올레kt 이익현 2013-05-10
126356 휴대전화 ds네트워크 주해성 2013-05-10
126355 식음료 위드스토리 이기윤 2013-05-10
126354 휴대전화 템페스트사가 김성환 2013-05-10
126353 금융 농협 이인석 2013-05-10
126352 기타 진교(쿨멘사) 박명희 2013-05-10
126350 기타 무지개점빵 이가영 2013-05-10
126349 식음료 다해산 정선미 2013-05-10
126348 기타 (주)메리즈 박월자 2013-05-10
126347 기타 첼로걸 한수희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