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58 서비스 서울사 안광균 2013-05-10
126457 digital 삼성 김수미 2013-05-10
126456 기타 잇미샤 qdh 2013-05-10
126455 기타 해남 푸른농장 이미자 2013-05-10
126454 휴대전화 행복대리점 윤기용 2013-05-10
126453 서비스 Cj대한통운 박효진 2013-05-10
126452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51 서비스 abc마트 조창호 2013-05-10
126448 기타 비비헤어 김정선 2013-05-10
126447 서비스 G마켓 김미덕 2013-05-10
126446 통신 ezdown.net 김미숙 2013-05-10
12644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홍원표 2013-05-10
126442 서비스 경동 씨앤엠 방송 한정화 2013-05-10
126441 생활용품 뉴코아 아울렛 서혜진 2013-05-10
126440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35 기타 보리보리.앤디애플 이아름 2013-05-10
126429 통신 아이템베이 한종훈 2013-05-10
126421 기타 율스 김윤미 2013-05-10
126420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희 2013-05-10
126419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홍연옥 2013-05-10
126418 기타 런던걸 손정남 2013-05-10
126417 서비스 서울웰빙 김선영 2013-05-10
126416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15 금융 신한카드 이진성 2013-05-10
126413 digital 엘지유플러스 심영희 2013-05-10
126412 통신 kt 손지훈 2013-05-10
126410 서비스 엘지익스프레스 유희승 2013-05-10
126406 유통 주식회사프리미엄 최현미 2013-05-10
126404 생활가전 만도 이유진 2013-05-10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