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은 휴대폰 좋은 거라 팔아놓고 3년약정한kt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1년넘은 휴대폰 좋은 거라 팔아놓고 3년약정한kt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숙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3-05-14 17:13:27

본문

2012년 7월 어느날 전화로 kt라고 하면서  핸드폰 기종좋은거고  요금도 할인 이것 저것 받으면
기존요금이랑 같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오늘아니면 이런 혜택이 없어진다고 하면서요.
kt라고 하고 혜택이 없어진다는말에 구매를 했어요.
그런데  같다는 요금은 더 많이 나오고(이부분은 그냥 넘어갔어요)
2012년 4월, 구매한지 1년도 되지않아 고장이 나는 겁니다.
찾아가서 a/s 신청 수리했어요. 일주일 지나 다시 고장났어요. 화가 나서 kt에 전화해서 착불로 택배보내
수리하고 받았어요.  수리후 핸드폰 뒤를 보니 2011년 6월 제조품이라고 기록이 되 있더라고요.
만든지 1년이 넘은 제품을 좋은 제품이라고 판매를 한 겁니다.
요즘같이 빠른  시대에 1년이 넘은 제품을 좋은 거라고 판매를 한걸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1년을 넘은 제품을 판매하며 3년 약정해 놓고  핸드폰 값은 비싸게 책정해 놓고 보조해 준다고
눈가리기 하며  약정기일 이전이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대요. 핸드폰 값까지 ,그리고 5월10일 또 고장이 났어요.  너무 화가나서 kt에 전화해서 해지시켜 달라니까 자기들은 책임이 없데요.
핸드폰 제조사에대 얘기 해야 한데요.  제가 제품을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 했나요.
kt에서 구매를 한거지요.
약정일을 2년만 해도 전 그럭 저럭 넘겼을 겁니다.
벌써 한달에 3번이나 고장나는 제품을 앞으로 2년넘게 어떻게 사용하라는 겁니까
횡포이고 사기 아닙니까, 소비자 우롱이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626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우민 2013-06-19
133625 유통 한진택배 김동천 2013-06-19
133624 생활용품 아이큐샵TV홈쇼핑 김상연 2013-06-19
13362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창성 2013-06-19
133622 유통 한진택배 김동천 2013-06-19
133621 서비스 오마이집 유효정 2013-06-19
133616 기타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인터넷
조귀옥 2013-06-19
133610 휴대전화 큐브클럽 하재은 2013-06-19
133607 기타 호텔 캘리포니아 서희주 2013-06-19
133604 건설 코오롱글로벌 예병혁 2013-06-19
133603 생활용품 스위트바니 이지영 2013-06-19
133602 통신 (주)케이티 오현택 2013-06-19
133599 통신 티스토어 최선혜 2013-06-19
133597 기타 노리샵 이서현 2013-06-19
133594 기타 쇼크업소버 정지안 2013-06-19
133585 기타 클럽피아 이선호 2013-06-19
133581 통신 로또스펙 전성완 2013-06-19
133580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소영 2013-06-19
133579 기타 쿤룬코리아 최상수 2013-06-19
133578 기타 애플라떼

처리중

반품거절
이지윤 2013-06-19
133577 통신 프라임무비 서현희 2013-06-19
133576 서비스 디노블결혼정보회사 김용식 2013-06-19
133575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정신혜 2013-06-19
133573 생활용품 쿠팡 이만영 2013-06-19
133570 기타 맨인옴므

처리중

의류 환불
연규현 2013-06-19
133569 생활가전 GS홈쇼핑 이헌진 2013-06-19
133566 금융 농협중앙회 전옥희 2013-06-19
133565 서비스 무비피아 최갑영 2013-06-19
133561 휴대전화 씨제이이엔엠(주) 박재민 2013-06-19
133556 기타 굿플레이어 우지애 2013-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