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수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블루핸즈 ] 차량 수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05-16 10:09:26

본문

아반떼MD 운전석 휀다, 스팸트 인도에 부딪쳐 다 쓸리면서 찌그러졌습니다.

수리를 맡겼는데 2군데 펴고 판금 도색 하면 된다 해놓고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휀다 교환 스탬프 절단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견적은 말한거에 30만원이 더 올라갔습니다.

제가 원한대로 안하고 금액도 올라가고 연락도 없이 자기들 멋대로 했는데 금액을 지불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비소에서 차량 수리를 받으셨는데 과도한 수리비와 수리과실까지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484 기타 행복한양이네 김재영 2013-06-19
133483 생활용품 티몬 정서경 2013-06-19
133482 생활가전 kk2558 김명배 2013-06-19
133481 기타 행복한양이네 김재영 2013-06-19
133480 기타 행복한양이네 김재영 2013-06-19
133479 통신 lgu플러스 대리점 김상혁 2013-06-19
133478 기타 스쿨룩스 박명화 2013-06-19
133477 서비스 스포애니 김윤철 2013-06-19
133476 통신 kt계양지사 이향숙 2013-06-19
133475 자동차 sk에너지 김승현 2013-06-18
133474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이미진 2013-06-18
133473 기타 약국 김도완 2013-06-18
133472 기타 SBS아카데미 황희순,이채원 2013-06-18
133471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이미진 2013-06-18
133470 기타 현대홈쇼핑,휴롬 이연경 2013-06-18
133469 생활용품 이수사무용가구(주) 지현식 2013-06-18
133466 유통 cj대한통운택배 이한우 2013-06-18
133457 기타 동아제약 익명 2013-06-18
133447 건설 대한 도시가스 업체 김경숙 2013-06-18
133446 금융 메가박스송천점 2013-06-18
133445 기타 바우스토리 박설정 2013-06-18
133444 통신 신진휴 2013-06-18
133442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18
133440 식음료 토마토마트 이영주 2013-06-18
133438 휴대전화 SK/삼성전자 이익수 2013-06-18
133434 유통 시네마스타 최성은 2013-06-18
133430 digital LG 백영문 2013-06-18
133426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 장호진 2013-06-18
133421 휴대전화 SK네이트컴 이용희 2013-06-18
133416 생활가전 제천삼성전자서비스 박진원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