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29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99 기타 고려주단 송경미 2013-05-14
126998 유통 새롬플라워 형수지 2013-05-14
126997 서비스 박현빈 꽃배달 권호욱 2013-05-14
126995 생활용품 곤니샵 양정아 2013-05-14
126986 기타 노스페이스 유동현 2013-05-14
126985 유통 cj 택배 김재경 2013-05-14
126982 기타 쥬리아 방선희 2013-05-14
126979 기타 커아이 강소영 2013-05-14
126978 휴대전화 SK텔레컴 안상근 2013-05-14
126976 기타 구몬학습지 윤수영 2013-05-14
126972 기타 BLMG블루밍홈 이선영 2013-05-14
126965 기타 폴로홀릭 김윤희 2013-05-14
126964 휴대전화 kt 송현숙 2013-05-14
12696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화 2013-05-14
126953 휴대전화 휴대폰나라 김가림 2013-05-14
126952 기타 듀에스테틱 권애림 2013-05-14
126951 자동차 전주쉐보레서비스센터 박민희 2013-05-14
1269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삼수 2013-05-14
126944 생활용품 YUULS 이원진 2013-05-14
126940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14
126939 식음료 칠량 김현숙 2013-05-14
126938 생활용품 보령메디앙스(유피스 박주희 2013-05-14
126937 기타 신한카드 최재명 2013-05-14
126936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최용희 2013-05-14
126935 생활용품 나이키 이로운아 2013-05-14
126934 휴대전화 로또썬 윤미숙 2013-05-14
126933 생활용품 블라인드에스 이재만 2013-05-14
126932 생활용품 마켓비 이채원 2013-05-14
126931 생활용품 슈즈진 깁창민 2013-05-14
126930 기타 넷마블 이태호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