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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니아 ] 스카니아 트레일러 엔진 피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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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근호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3-05-24 1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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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일 스카니아 유로5, 400마력의 차를 출고 받아 운행 해 왔습니다.

출고 후 5~6개월 후부터 엔진 떨림이 심함을 느껴 서비스 센터에 차를 맡겨 자동차 테스트를 하였고,

테스트를 하였으므로 앞으로 현상이 좋아질 것이라 하여 안심하고 운행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떨림 현상이 더 심해져 재차 검사를 부탁하였고, 테스트를 반복하여 받기까지 하였습니다.

담당 정비사와 담당 과장은 유로5, 400마력 차들에서 이런 현상이 간혹 발견되었다고 하여

독일에서 테스트기가 오게 되면 다시 정확한 테스트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딱히 발견되는 문제점이 없었으므로 계속 운행해 오던중,

2013년 4월 중순 경 앞 타이어에 라이닝이 붙어 출장 수리 후

양산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케리프 및 라이닝 교체를 하였습니다.

케리프는 약 150만원~180만원이였으나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말씀 드리고 싶은 건 1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 2013 5월 20일 장유 휴게소를 지나 가락IC로 가던 중 가락IC 4KM 지점에서

도중에 흰 연기가(소독차처럼) 발생하였고 시동이 꺼져 레카차로 견인하여 용당 스카니아에 입고하였습니다.

정비사와 사무실 직원분들께서는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엔진 시다커버를 뜯어도 이상이 없고 터보도 점검하였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여

헤드 가스켓을 점검 중 연료 분사기 인젠트 2번(엔진)이 손실됨을 발견하였습니다.

발견 당시 그 기계는 이미 그을림이 가득하였고 열 손상을 많이 받아 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고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검사를 받을 당시 엔진 떨림의 원인이라고 판명됩니다.

그래서 현재 차가 수리중이나 스카니아 업체에서는 무상 보증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1년이 지났으니

본사에서 무상 수리를 못 해주겠다고 합니다.

타 업체의 트레일러들은 일반적으로 엔진의 무상 보증기간은 2~3년이라고 하는데

왜 보급이 가장 많은 스카니아는 동력 계통의 무상 보증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는 지 의문스럽습니다.

차를 출고 받은 후 6개월부터 계속하여 반복되는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여 검사를 받아도 별 탈이 없다 하여

지금까지 운행해 왔으나 그 결과, 이런 현실이 발생되었습니다.

부가세 포함 1억 4천만원 가량의 차량을 대출 받아 할부금이 나가는 실정에 현재 일도 못하고 보상도 안 된다고

하고 답답하여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이것은 갑의 횡포가 아닙니까

이 문제에 대해 스카니아 측에서 해결해 주지 않을 시 민, 형사상 책임은 스카니아 측에 있음을 주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동차가 출고후 얼마되지않아 엔진떨림이 심해 테스트를 의뢰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몇년째 해결되지않고 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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