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피해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스미싱 피해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성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5-20 13:13:15

본문

안녕하세요.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저번주부터 수신이 되어서,
금일 LG U+ 고객센터에다가 민원 상담을 하였습니다.
우선 그 과정에서 스미싱 피해로 280000원이 결재가 된 것 같다고 담당자가 알려주더군요.
(그 부분은 문자 메시지 수신 과정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 외에 상담하는 과정에서 LG U+측에 상담한 불만이 있습니다.
1. 이 사실을 알게 되게 까지 4시간 동안의 수십번의 통화를 통해 불친절한 상담원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아픕니다.
2. 또한 이러한 결재에서는 LG U+측은 정상적인 결재 Route를 통해서 결재된 거라 자기네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저는 결재가 되는지도 모르는데..
이러한 결재 및 인증 시스템은 LG U+ 대행업체에서 하는게 아닌가요.?!
3. 십여년동안 쓴 회사에 섭섭함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되면 통신사에서 사실 관계 및 좀 더 구체적인 사기 조사를 벌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단지 내역을 이야기하면 그게 통신사로서의 의무가 끝난건가요.
4. 담당자와 직통을 하고 싶은데 알려주지도 않네요. 도대체 114를 통해 또 몇단계 몇단계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통화하게 되는지..;;
5. 그리고 이러한 사유로 LG U+ 통신사와의 계약관계는 파기하고 싶습니다.
(아무런 책임도 없고 피할려고만 생각하고 불친절한 LG U+와는 발도 담그고 싶지 않습니다.)
폰도 반납하고 싶고요.

도움 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20 기타 혜전대학교 문난희 2013-06-21
134012 생활용품 슈즈몽땅 김현희 2013-06-21
134007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정광욱 2013-06-21
13400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병수 2013-06-21
134004 기타 커브스 정혜민 2013-06-21
134003 기타 9116 임연아 2013-06-21
134002 기타 지팍스 순원락 2013-06-21
134001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1
134000 자동차 기아자동차 길환창 2013-06-21
133999 생활용품 GS홈쇼핑 윤지인 2013-06-21
133998 기타 첼로걸 이은정 2013-06-21
13399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기조 2013-06-21
133994 생활용품 abc몰 최소울 2013-06-21
133988 통신 남산정요양병원 강동열 2013-06-21
133984 서비스 아메바 박종덕 2013-06-21
133978 기타 코코스타일 임연아 2013-06-21
133972 자동차 에스제이자동차매매상 정성혜 2013-06-21
133969 서비스 N핫요가 안양점 김나경 2013-06-21
133967 생활가전 CJ오쇼핑 이경식 2013-06-21
133957 자동차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56 서비스 현대택배 임지영 2013-06-21
133953 통신 개인 김민수 2013-06-21
133949 기타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48 통신 KT 와이브로 정홍식 2013-06-21
133947 자동차 엠파크 매매상사 김용재 2013-06-21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133945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21
133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인교 2013-06-21
133943 서비스 대한교직원공제회 김영문 2013-06-21
133942 기타 오라클피부과의원 허경란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