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팔용동 가구거리 인아트 사장님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아트 가구 ] 창원 팔용동 가구거리 인아트 사장님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조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5-20 14:43:50

본문

생애 처음 합천에 24평 아파트를 샀습니다.  새 가구를 사고 싶어서 5월 4일 토요일 창원 팔용동에 있는 인아트에 들러 구경을 하고, 서랍장, 거울, 식탁, 장롱을 현금으로 3,1700,000원인데 계약금으로 십만원을 주었습니다. 엄마가 가구값을 준다고 했고, 또 친구들이 인아트가 좋다고 해서 무리해서라도 사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남동생에게 전세금을 줘야 되니 엄마가 제게 가구값을 못준다고 해서 이리저리 고민을 하는 중에 인아트 총무님에게 전화가 와서 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개인 사정이 있겠지만 빨리 전화를 해주지 그랬냐 하셔서 "미안합니다. 계약금은 토요일 18일에 방문하여 다른 물건으로 바꿔가겠습니다."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8일에 방문했더니 여사장님이 대뜸 "다른 물건으로도 바꿀 수 없다. 계약금 십만원은 날린 것으로 생각해라. 정 억울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라. 다른 가게들도 다 그렇게 한다."며 큰소리쳐서
  저는 "30분 물건 구경하고 십만원 날린 셈이네요. 손님들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달라서 기분 나쁘다."하고 가게를 나와버렸습니다.
  간이영수증 밑에는 상기 계약금은 환불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라고 나와 있지만 제가 다른 물건으로 가져가는 것도 안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를 계약하시고 사정상 해지를 하시려는데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가구는 선금지급 후 물품배달 전 해약시, 소비자귀책사유에 의한 해약일 때, 주문 제작된 가구가 아닐 경우 배달 3일전까지는 계약금에서 물품대금의 5%공제후 환급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95 기타 우리아이짱 지은애 2013-06-22
134094 기타 에이랜드 명동2ND 박민우 2013-06-22
134093 기타 던힐 김영철 2013-06-22
134092 서비스 대한통운 정창현 2013-06-22
134091 기타 소고백 허진호 2013-06-22
134090 기타 피치하우스 김다슬 2013-06-22
134089 기타 무드셀라 송지은 2013-06-22
134088 생활용품 스타일산다 이경아 2013-06-22
134087 식음료 11번가 박소미 2013-06-22
134086 digital 한성컴퓨터 유강민 2013-06-22
134085 서비스 지마켓(미키몰) 송은화 2013-06-22
134084 서비스 두정동 감성주점 박관우 2013-06-22
134083 기타 강다정 2013-06-22
134082 기타 한진택배 최현정 2013-06-21
134076 기타 악사다이렉트 권진아 2013-06-21
134071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김정은 2013-06-21
134070 금융 헬로우페코

처리중

속상해요
김혜수 2013-06-21
134061 기타 미투비즈 김도형 2013-06-21
134060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크 김예솔 2013-06-21
134059 식음료 오힐스 씨푸드 뷔페 김윤희 2013-06-21
134058 digital 니콘/대한통운택배 최영무 2013-06-21
13404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하정우 2013-06-21
134046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1
134045 기타 about some 허예은 2013-06-21
134044 기타 피치하우스 고경란 2013-06-21
134043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유강민 2013-06-21
134042 서비스 한국주방 김애순 2013-06-21
134041 생활용품 주식회사도현 양지윤 2013-06-21
134040 기타 kbs 이혜진 2013-06-21
134039 생활용품 your bless 양지윤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