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596 자동차 케이무역 김형석 2013-05-17
127595 기타 shoe-mart 정유진 2013-05-17
127594 digital 삼성전자 강병수 2013-05-17
127593 기타 뷰티아띠랑스 박정순 2013-05-17
127586 서비스 알톤자전거 이상민 2013-05-17
127584 기타 네이버카페 최태숙 2013-05-17
127582 기타 미용실 박윤 2013-05-17
127581 식음료 청양고을 매운갈비찜 송건영 2013-05-17
127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희 2013-05-17
127579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선미 2013-05-17
127578 서비스 데님바 정상진 2013-05-17
127577 식음료 파리바게트 장명주 2013-05-17
127575 기타 엘지,쌍용부동산 서경태 2013-05-17
127574 기타 맥스휘트니스클럽 박새리 2013-05-16
127573 기타 노스페이스 주환권 2013-05-16
127572 생활가전 gs 홈쇼핑 엄용택 2013-05-16
127571 서비스 인천 크린토피아 변정애 2013-05-16
127570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16
127569 서비스 페이퍼 /트랜스/스 백광수 2013-05-16
127568 기타 대구은행 윤영희 2013-05-16
127566 식음료 치킨678 이상훈 2013-05-16
127564 기타 엠엔엠스포츠 노종민 2013-05-16
127546 생활용품 더블하트 서은주 2013-05-16
127541 기타 와우104 박정주 2013-05-16
127540 통신 sk브로드밴드 한선철 2013-05-16
127538 휴대전화 JY통신 김병국 2013-05-16
127537 해결&감사글 삼성서비스센타 배미화 2013-05-16
127536 기타 다운동 한그루 옷집 김미영 2013-05-16
127535 해결&감사글 삼성서비스 장용희 2013-05-16
127534 통신 JY통신 김숙현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