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137 통신 cj헬로우티비 홍의주 2013-05-21
128136 식음료 가마로강정 예하은 2013-05-21
128135 기타 시몬스침대 이경미 2013-05-21
128134 서비스 cj헬로비전 노호준 2013-05-21
128133 기타 NanaFields Nana Fields(황나나… 2013-05-21
128132 서비스 크린위드 응암1호점 김현주 2013-05-21
128131 기타 쿠팡, 양산딸기체험 김진희 2013-05-21
128130 기타 통합전산망이비시스템 문혜경 2013-05-21
128129 digital 소니/신세계백화점 하솔잎 2013-05-21
128128 휴대전화 lg 지영석 2013-05-21
128127 기타 롯데홈쇼핑 이유민 2013-05-21
128126 서비스 구문학습환불 홍은주 2013-05-21
128125 생활용품 삼익가구 고미숙 2013-05-21
128124 서비스 동궁랜드 참춫굴 체 박창수 2013-05-21
128123 생활용품 (주)한진 강미라 2013-05-21
128122 서비스 헐리우드 골프연습장 양승덕 2013-05-21
128121 생활용품 뉴욕인타임 임은선 2013-05-21
128120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이용민 2013-05-21
128119 생활용품 나이키스토어 김현길 2013-05-21
128118 기타 위메프 박홍섭 2013-05-21
128115 기타 교육인과외 정소영 2013-05-21
128113 자동차 영호자동차정비 민기선 2013-05-21
128110 자동차 BEST MOTER 이원배 2013-05-21
128108 서비스 티와이네트웤스 박용진 2013-05-21
128106 서비스 엠스킨 김지아 2013-05-21
128105 기타 ABC몰 정은숙 2013-05-21
1281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미현 2013-05-21
12810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수정 2013-05-21
128099 기타 아베크롬품비 이재백 2013-05-21
128097 기타 ABC몰 정은숙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