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누에프엘 ] 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경도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5-20 17:40:45

본문

그전에 글을 올린적있습니다.
제가 주문하지도 않은 두부참치스테이크를 "지누에프엘"이란 회사에서 잘못보내 회수를 해야되는데 20일넘게 회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그 쪽 직원분이 전화가 와서는 주소를 찍어도 안나온다 그러고 저녁 10시가 다 돼어서 전화해놓고 전화 안 받아서 안찾아갔다그러고(분명 경비실에 맡겼다고 했는데요) 오늘은 전화가와선 처음부터 짜증난 목소리로 주소 제대로 찍어달라고 그러고 (더 이상 정확한 주소를 어떻게 찍어줘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화가나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해서 주소 그쪽에서 가르쳐주라고 전화를했는데 그 직원분이 그전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 2시간반동안 기다리다 갔다는둥(네비로 찍어도 안나와서 못오겠다해놓고 어디서 기다렸다는 말인지요...)20분동안 욕을 했다는둥(20분동안 아니5분,10분도 통화한적 없습니다) 계속 핑계만대고 찿아갈 의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납니다. 오지도않을거면서 전화와서 깐죽거리기만하고요... 이거 그냥 착불로 붙여버리는게 제 속이 편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배송된 물품의 회수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80 휴대전화 lg전자 정소연 2013-06-24
134179 기타 롯데닷컴 정희조 2013-06-24
134178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3-06-24
134177 식음료 우리땅에 이명선 2013-06-24
134176 식음료 네네치킨외 치킨프랜 김인자 2013-06-24
134175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애 2013-06-24
134174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윤옥 2013-06-24
134173 생활용품 비즈제이홈쇼핑 오용천 2013-06-24
134172 자동차 이레덴트/FM7정왕 송민호 2013-06-24
134171 기타 제이앤이 위유미 2013-06-24
134170 기타 cineok.co. 양삼관 2013-06-24
134168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4
134167 기타 위시백 허린 2013-06-24
134166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5 통신 시사저널

처리중

강제구독
최광숙 2013-06-23
134164 생활용품 맨즈굿 김용호 2013-06-23
134163 기타 뮤직이벤트 신민철 2013-06-23
134162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1 기타 funnyn.kr 이수영 2013-06-23
134160 기타 중동역 사이버파크 PC방 2013-06-23
134159 금융 A-one마트 성민하 2013-06-23
1341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종 2013-06-23
134157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상훈 2013-06-23
134156 생활용품 하우올린, 위즈위드 김준호 2013-06-23
134155 건설 육일종합공사 유승희 2013-06-23
134152 기타 티켓몬스터 김종천 2013-06-23
134151 금융 제주개인택시공제조합 강성민 2013-06-23
134150 금융 제주개인택시공제조합 강성민 2013-06-23
1341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보혜 2013-06-23
134148 서비스 모지트 최은정 2013-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