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투토익 ] 이럴땐 어떡해야 하는 겁니까??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열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5-28 19:53:03
본문
그런데 신청란에 체크를 해도 추후에 신청취소가 가능하다기에 일단 신청란에 체크를 했었습니다.
몇일 후 집으로 토익책이 배송돼었고 24만원 입금하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 당시 시험기간이었고 공부 중이여서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시험기간이니까 시험끝난 뒤 답을 드리기로 하고 끈었습니다. 그런데 돈 입금문자가 계속오기에 취소하려구 전화를 했더니 신호는 가는데 받지 않는겁니다.
그뒤로 한참 후에 담당자 분이 전화를 하더니 빨리 입금하지 않으면 취업에 지장이 있다느니 신용불량자가 된다느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취소한다고 말씀드리니 취소접수기간이 지났다고 취소가 안된다고 무조건 입금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게 어딨냐구 신청기간내에 입금안하면 자동취소되거나 연락을 주셔야하는거 아니냐구 물어보니 계속 입금하라고 안그럼 불이익본다고 자기말만 하고 전화룰 끈는 겁니다. 열받아서 전화온 번호로 다시 전화하니 자긴 할 얘기없다고 입금하라는 말만 하더니 전화를 끈더군요. 그래서 택배온 박스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거니 방금 통화한 분이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 할말만 하고 전화끈지말구 제 얘길 들어보라고 하니까 말해보라길래 취소한다고 돈 못낸다고 하니 취소할려면 수수료4만8천원을 내야 취소가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는 취소는 절대 안돼고 무조건 입금하라고 안그럼 불이익본다고 말씀하시더니 왜 이제와서 수수료내면 취소된다고 하냐고 말바꾸시냐고 물어보니 계속 딴소리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취소했다는 둥 제가 학생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둥.. 열받아서 수수료를 내야하는 타당한 서류나 공문같은게 있냐고 있으면 보내달라고하니까 토익 책배송박스보면 안내문 있다고 계속 안내문 얘기만 하는 겁니다. 계속 자기말만하고 말도 안통하길래 그냥 전화를 끈어버렸습니다. 이거 어찌해야됩니까?? 인터넷강의는 한번도 안듣고 배송온 책도 박스채 그대로있습니다 뜯지도 않았구요..도와주세요. 마지막통화는 중간부터 녹음했습니다.
- 이전글수제화 주문 13.05.28
- 다음글판매자에 의한 강제 취소 13.05.2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학교에 방문하여 판매를 한 업체에서 받으신 교재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제 8조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나,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보다 물품을 늦게 받았을 경우에는 물품을 받거나 받기 시작한 날부터 14일이내에 가능합니다.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