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입점관리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민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5-21 05:07:20
본문
그러나 익일 2013.5.19일 19시6분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는데 그 전화는 다름 아닌 5시간전 현대백화점 내 LG전자 판매원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 오늘구매한 TV이가 제고가 다떨어저 배송일 약속보다 7주일정도 늦게도착할 예정입니다 라면서 죄송하게 되었다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황당하여 따 저 물었습니다.
1. 선생님 제가 주안이 집인데 주안에서 중동 현대백화점까지 멀리가서 물건을 구입한것은 그래도 믿을 수 있고 신뢰감있는 백화점이기에 멀지만 거기까지 가서 물건을 구입한거 아닙니까.
2. 또한 TV를 구입할당시 분명히 선생님께서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재고물량이 50여대정도 남아있다고 하면서 금방 다 팔릴수도 있다하면서 구매를 충동질 하였고 이에 우리는 판매원의 말을믿고 빨리사지 않으면 그럴수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판매원과 배송기일을 약속하고 150만원의 금원을 결제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몇시간이지나 판매원께서 전화를 하여 우리가 구입한 상품이 모두 떨어 저 약속한 배송기일 보다 7주일이나 늦게 배송을 기다려야 하느냐며 따 저 물으면서 분명히 제품구입당시는 50여대정도 제고품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빨리구입하지 않거나 오늘구입하지 않으면 모두 다 팔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빨리 구입하세요 하여 결제를 끝마치고 돌아왔는데 몇시간후 판매원에게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께서 구입한 제품이 구입당시 분명히 남아있었는데 지금다시 확인해보니 모두 팔렸다며 고객님께서 구입한 제품을 받아보려면 약속한 배송기일보다 7주일정도 늦게 배송할 계획이오니 양해를 바란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배송기일을 약속한 날짜보다 7주일후에 받으라는 말은 당시 LG전자 판매원이 그물품을 주문받아놓고 곧바로 처리하지않아 당시 남아있던 상품들이 모두소진된 것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고 이에 책임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함에도 판매자 하는말 고객님께서 구입한 TV는50인치인데 47인치TV를 가저다 줄수는 없쟌아요 하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며 고객님께서 구입한 제품이 구입당시 분명히 있었는데 다시확인해보니 모두소진되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배송해줄때까지 죄송하지만 기다려달라는 방식의 판매방법을 하고있는데 데하여 분노를 금할수 없고.
사건 판매원 당사자와 브렌드를 믿고 신뢰와 믿음으로 판매하는 현대백화점 관계자들도 책임있는 행동과 실천을 보여주시기 바라며 추후 두 번다시 이러한 판매방식이 근절될수있도록 철저하게 정부당국의 관리감독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여 정부관리 관계자들게 글을올리는 것이오니 신속하게 이들의 판매방법과 관계자들의 책임있는 자세를 원하는 것입니다.
- 이전글소액결제 본인 동의 없이 결제가능한가요? 13.05.21
- 다음글인터넷 선글라스 쇼핑몰 옥션 내 '씨앤씨글라스' 환불거절과 과도한 감가삼각비(40%)요구 고발 13.05.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