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태훈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5-20 17:58:24

본문

5~6년전  엘지전자대리점에서(대전) 170~180만원에 주고 산 티브이가 2주전 고장으로 인해 as를 신청하였습니다..3번의 as기사님의 방문 후 패널(노즐)의 문제로인해 as를 해야한다고 했지만  부품이없어  보상처리를 해준다는 말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과의 몇번의 통화도 했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부품을 생산하지않아 보상처리밖에 안된다는 아주 원칙적인 얘기만 하고있습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러한것에 질의를 했지만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부품생산이 안될경우에는 보상처리를 한다는 뭐 그런 제도가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cd제품 등이 이 페널의 하자가 근본적으로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여러경로로 통해 알아본 결과  이 페널의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닌 티브 자체적으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인 lg전자는 이런한  문제에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보상처리로만  해결 한다는것입니다...보상처리를 할지라도 최소한 보유기간 내에서는 소비자가 보호를 받아야하는것이 마땅한데도불구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처리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엘지전자는 비싼 티브이를 팔기만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이번일을 정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한 as와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조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490 기타 리마인드s 이수경 2013-06-14
132489 식음료 한국인터넷도매물류 정진열 2013-06-14
132488 서비스 시네마웨딩 김재옥 2013-06-14
132487 통신 olleh인터넷티비 박희정 2013-06-14
132486 기타 러브아일린 박혜진 2013-06-14
132485 기타 동남한의원 유경선 2013-06-14
132484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
이수희 2013-06-14
132483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14
132482 생활용품 개인 박유성 2013-06-14
132481 자동차 개인 이영연 2013-06-14
132480 기타 데일리먼데이 변다혜 2013-06-14
132479 휴대전화 탑정보통신 전영선 2013-06-14
132478 휴대전화 탑정보통신 전영선 2013-06-14
132477 기타 열쇠집 최윤경 2013-06-14
132476 서비스 자연드림 홍미나 2013-06-14
132475 자동차 joymotors 이승환 2013-06-14
132474 기타 웅진씽크빅 이다혜 2013-06-14
132473 기타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3
132472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3
132471 유통 우원글로벌

처리중

11번가
김우희 2013-06-13
132455 식음료 서울우유 주희 2013-06-13
132454 통신 sk 송은아 2013-06-13
132453 통신 모빌리언스, 다날 김유진 2013-06-13
132452 통신 sk텔레콤 오재원 2013-06-13
132451 생활용품 11번가 이금순 2013-06-13
132450 기타 리안헤어 천왕점 원정연 2013-06-13
132449 생활용품 베스트조명 이금순 2013-06-13
132448 생활용품 코지아이 소비자 2013-06-13
132438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성숙 2013-06-13
132437 식음료 빙그레 홍정표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