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 썩어가는 달걀과 섞어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축산 ] 달걀 - 썩어가는 달걀과 섞어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중원
  • 조회수 : 2,285회
  • 작성일 : 13-05-29 20:52:20

본문

첨부된 사진의 달걀(영양란)을 거의 3년가 사먹습니다. 그런데 10개 묶음 하나를 사면 눈으로도 식별가능할 정도의 오래된 달걀과 나름 신선한 달걀이 괜찮은것 5~6 나머지 계란후라이를 해먹으려 깨고나면 죽처럼 처집니다. 제가 사는곳이 부천시 원미동이며 주위의 슈퍼에 이계란이 같이 판매되고 있어, 전화를 걸었으나 연락되지 않다 한번 연락이 되었는데 자신은 부천시에 판매한적이 없다, 원종동에  판매처가 있기는 했는데 떨어졌으며 원미동은 판매한적 없다면서, 라벨을 빌려간자가 판매한것 같으니 슈퍼에 가서 반환해달라면 줄것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라벨을 빌려줘도 되는가요? 지금 작성한 날짜가 5월29일 유통기한은 6월28일 날짜(사진) 인데 오늘날짜에 문들어져가는 계란이 있다면 28일후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계란 상태가 거의 2~30퍼센트는 먹기 어려운 계란을 섞었다고 밖에 안보입니다. 시정 요구합니다.
이곳인지 다른곳인지 모르지만 이글을 한 6개월정도 올렸더니 전화가 연락이 되지않아 요청을 들어줄 수 없다고 하더이다. 귀하도 그렇게 말할거면 그자리 내려오시오. 내가 그자리서 발로 뛰어 해결하겠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해결하시겠다면 양로원에 가십시오. 여기가 아니라면 미안합니다. 그때 하도 어의가 밥말아 먹어서 이렇게 광폭하고 있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계란이 대부분 썩어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구입하신 계란의 구매한 계란,메추리알등의 란류가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27 기타 유스타일팜 Sy 2013-06-26
134726 자동차 현대해상 김형준 2013-06-26
134725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최상철 2013-06-26
134724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23 기타 농심 이윤애 2013-06-26
134715 기타 (주)제이제트인터네 김혜정 2013-06-26
134712 기타 애견월드 신정희 2013-06-26
134709 기타 쿠팡 문정애 2013-06-26
134708 digital 스카이 라이프 고은영 2013-06-26
134705 기타 에이드정보통신 박경희 2013-06-26
134699 기타 월드애견

처리중

애견분양
신정희 2013-06-26
13469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대호 2013-06-26
134687 기타 더후추 부산 2013-06-26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