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의 원단이 먼지...서비스도 개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면지하상가 ] 옷의 원단이 먼지...서비스도 개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수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5-27 11:03:38

본문

저희 어머니 께서 작년 가을에 옷을 사고, 한번입고...이번봄에 다시 꺼내서 입었습니다.
목주위에 때가 묻어 세탁소 가니깐...지워지지가 않고, 안감도 틀어지고,어디서 이런옷을 샀냐고합니다.
옷이 완전 개판입니다.
서면지하상가-부전동 방면쪽 옷가게 인데...소비자센터에서는 그냥 거기서 사지 말라는 말만하네요..
가게 찾아가서 어떻게 이런걸 파냐..공장이 어디냐...도저히 세탁이 안된다...직접물어봐야겠다고 하니,
가게주인은 당연히 가르쳐주지도 않고, 몇십만원도 아니고, 고작 그걸로 그러냐고 하네요...
고작 이걸로 환불도 안해주면서...한다는소리하곤...
12만원에 출처도 없는 옷 팔고 한다는 소리가 이렇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올립니다...해결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방문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오히려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간이 오래된만큼 초기불량을 인정하지않고 책임회피할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강제할수 있는 규정은 마련되어있지않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21 생활용품 베베마망 최재영 2013-06-24
134320 기타 데브시스터즈 전수용 2013-06-24
134319 서비스 오션빌 장성현 2013-06-24
134318 통신 kt 박옥희 2013-06-24
134317 서비스 CJ 대한택배 이신원 2013-06-24
134316 생활가전 G마켓-원호호 김미경 2013-06-24
134315 서비스 경주별그린펜션 조용덕 2013-06-24
134313 서비스 삼성전자 임호균 2013-06-24
134311 기타 씽크엔젤 송호남 2013-06-24
134310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흥재 2013-06-24
134305 식음료 우리땅에/티몬 이명선 2013-06-24
134304 서비스 엔씨소프트 이재성 2013-06-24
134301 생활용품 가누다베개 김소연 2013-06-24
134300 서비스 엔씨소프트 이재성 2013-06-24
134299 생활용품 BLMG블루밍홈 권찬양 2013-06-24
134298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하지희 2013-06-24
1342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지성근 2013-06-24
134289 서비스 이아이환경디자인 손병천 2013-06-24
134285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백영은 2013-06-24
134284 digital 삼성전자as 신한결 2013-06-24
134283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백영은 2013-06-24
134282 서비스 위닉스 이순선 2013-06-24
13428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주우경 2013-06-24
134280 휴대전화 최연주 2013-06-24
134279 생활용품 새롬이랑 박수미 2013-06-24
134278 금융 BC카드사 배미영 2013-06-24
134277 digital 원정보통신 정상봉 2013-06-24
134276 생활용품 새롬이랑 박수미 2013-06-24
134275 자동차 김창현 2013-06-24
134269 자동차 현대오일뱅크 곽영하 2013-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