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70 식음료 팔도식품 고봉은 2013-05-22
128369 통신 올레kt홈상품 신정균 2013-05-22
128368 휴대전화 수원방송 티브로드 김도헌 2013-05-22
128367 통신 sk텔레콤 조소연 2013-05-22
128366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2
128364 자동차 (주)오토스카이 장준호 2013-05-22
128360 기타 아이쿠야 정순희 2013-05-22
128359 통신 KS라이프 김준식 2013-05-22
128357 휴대전화 lg전자 원승연 2013-05-22
128356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55 휴대전화 KT 최종대 2013-05-22
128354 기타 자전거매니아 강하나 2013-05-22
128353 기타 plaync 우병환 2013-05-22
128352 금융 세이브 동물병원 송주현 2013-05-22
128349 기타 타이니 강정선 2013-05-22
128348 식음료 연세우유 강혜숙 2013-05-22
128347 통신 sk통신 김미진 2013-05-22
128343 생활가전 후지 제록스 최효진 2013-05-22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