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감 ] 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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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승옥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25-01-21 14: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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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수확해 신선한 논산 설향 딸기를 750그램 1개 20,468원에 구매했습니다
딸기를 받았는데 4알 빼고 다 짓물러서 와서 먹지를 못할 사항이라
접수를 했던디, 제가 구매한 금액만 환불하고 , 자체폐기하라고 합니다.
먹으려고 몇일을 기다렸다 받았는데, 상한 딸기가 와서도 황당한데
구매할때 제가 낸 금액만 카드취소 환불된다고 합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상한 딸기를 자체 폐기한다는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라는말인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주던지, 판매자가 회수해가시던지 하라고 요청하니
계속 자체페기하시고, 더 이상의 보상은 자체가 없다는 말을 계속합니다.
먹으려고 샀는데 상한것도 먹지도 못하고, 기분상했는데
최소한의 보상도 못해준다고 우기는 팔도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착불로라도 딸기를 회수해 가라고 해도 안해가고
냉장고에서 상한 딸기가 더 썩어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비용만큼의 배상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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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_20250121_144646865.jpg (385.9K) DATE : 2025-01-21 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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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