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87 서비스 퀸즈네일 강은진 2013-05-28
129486 휴대전화 야한19 장철형 2013-05-28
129485 서비스 한진택베 성영숙 2013-05-28
12948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현숙 2013-05-28
129483 식음료 이마트 손종석 2013-05-28
129479 기타 마이수야 박지형 2013-05-28
129472 기타 청호나이스 최춘호 2013-05-28
129470 기타 신세계몰 조정이 2013-05-28
129469 기타 로또핫 김경민 2013-05-28
129462 통신 야한19 김현욱 2013-05-28
129460 기타 마이수야 박지형 2013-05-28
129452 서비스 행복으로의 초대 심혜미 2013-05-28
129450 기타 라푸마 김유미 2013-05-28
129446 기타 (주)올레앤유 이민영 2013-05-28
129441 기타 ezdown 고희진 2013-05-28
129437 기타 국가대표 휘트니스 김은혜 2013-05-28
129434 생활용품 옥션 유현수 2013-05-28
129430 서비스 이사짐센타 *** 2013-05-28
129429 서비스 동궁랜드황토찜질방 박명순 2013-05-28
129428 기타 굿플레이어 권나희 2013-05-28
129427 통신 에프원 윤종현 2013-05-28
129426 서비스 동궁랜드황토찜질방 박명순 2013-05-28
129425 기타 니쁜스 이은주 2013-05-28
129424 통신 한국통신 조병찬 2013-05-28
129423 서비스 동광양시외버스터미널 이동선 2013-05-28
129422 기타 당하고자물쇠 정당이 2013-05-28
129421 서비스 제주여행마법사 허수웅 2013-05-28
129420 기타 에스엠(SM)컴퍼니 유민지 2013-05-28
129419 기타 신발팜 서선원 2013-05-28
129418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