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08 기타 부산구평가구단지 norora 2013-05-26
129107 서비스 동아일보 신은주 2013-05-26
129106 생활용품 (주)한국비즈제이몰 장인모 2013-05-26
129093 digital 컴119 윤정묵 2013-05-26
129092 기타 율스 이재연 2013-05-26
129091 digital 당진 스피드닷컴 구승모 2013-05-26
129090 기타 유경코스룩 배재희 2013-05-26
129089 기타 파리바게트 김지연 2013-05-26
129088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26
129087 기타 파크랜드 구기서 2013-05-25
129086 서비스 tv50.kr 도우리 2013-05-25
129085 식음료 찬&찬치킨 박주원 2013-05-25
129071 식음료 청평산장 손지혜 2013-05-25
129070 기타 엑슨밀라노 조하나 2013-05-25
129069 기타 파르코 전재임 2013-05-25
129068 기타 고터몰 박소연 2013-05-25
129063 기타 cj오쇼핑 이미경 2013-05-25
129060 휴대전화 쿡대리점 김혜숙 2013-05-25
129059 기타 .. 김희정 2013-05-25
129058 기타 크린세탁광장 손다영 2013-05-25
129057 통신 sk브로드밴드 안도진 2013-05-25
129056 통신 sk브로드밴드 안도진 2013-05-25
129055 기타 마산김안과 박현진 2013-05-25
1290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재만 2013-05-25
129053 서비스 이철헤어커커 정옥란 2013-05-25
129052 유통 커아이 김영아 2013-05-25
129051 기타 나이키광복대림대리점 서명화 2013-05-25
129050 기타 소망 이다은 2013-05-25
129049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상미 2013-05-25
129038 기타 태평양상조 고성환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