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14 휴대전화 벤택 권택 2013-05-25
129013 해결&감사글 구몬학습 최미옥 2013-05-25
129012 생활가전 테팔 이연정 2013-05-25
129011 유통 닥터마틴구미점

처리중

워커 AS
조순영 2013-05-25
129010 기타 명리보감역학연구소 서정학 2013-05-25
129009 생활용품 엘리샹뜨 박민지 2013-05-25
129008 유통 광명fa 이현호 2013-05-25
129007 기타 삼성약국 박선영 2013-05-25
129006 생활가전 ㅅㅅ전자 김정령 2013-05-25
129005 기타 동아주방 이은영 2013-05-25
129004 기타 토마토 진수현 2013-05-25
129003 휴대전화 sktelink세븐 전세근 2013-05-25
128991 생활가전 LG전자 문성진 2013-05-25
128990 기타 빈스핫요가일산점

처리중

환불건
김유하 2013-05-25
128989 기타 락피쉬 바니 2013-05-25
128988 기타 애니사이즈 박셩 2013-05-25
128987 생활가전 코웨이 송윤미 2013-05-25
128986 생활용품 탑모델 김근희 2013-05-25
128985 기타 구몬학습

처리중

구몬학습
최미옥 2013-05-25
128984 기타 우다다캣 최은아 2013-05-25
128982 서비스 보령세탁 김현민 2013-05-25
128981 기타 예뻐라 박혜원 2013-05-24
128980 기타 ㅇㅇ

처리중

문의
한가영 2013-05-24
128974 휴대전화 LG유풀러스 김성구 2013-05-24
128973 기타 CoCo# 송숙자 2013-05-24
128959 식음료 동원 이기쁨 2013-05-24
128947 서비스 SOHOTYOGA 고병은 2013-05-24
128945 휴대전화 하양폰값똥값 김주은 2013-05-24
128942 서비스 SOHOTYOGA 고병은 2013-05-24
128939 식음료 동서식품 김정아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