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가납니다. (인터파크 도서 구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쇼핑몰 ] 진짜 화가납니다. (인터파크 도서 구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6-14 11:35:01

본문

제가 5/31에 책을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보름만인 오늘 6월 14일에 책이 도착을 했습니다.

6월 초에 4권의 책중에서 1권의 책이 늦어질것 같다는 문자를 받았고,,
저는 그 1권의 책을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 책때문에 배송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3권의 책 중에 2권이 제가 급하게 보아야 할 것들이었고
6월 7일날 기다리다 못해 전화를 했는데..
정작 배송이 늦어지는 이유가 제가 환불한 책이 아닌 다른 책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동안 어떤 연락도 문자도 받지 못했구요.
제가 처음 전화를 드렸을때 급하시면 취소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제가 12일날 책일 꼭 필요해서 나머지 책 2권이라도 먼저 보내주십사 요청했습니다.
10일날 배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고 다행히 12일날 받아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저는 결국 책을 사용해 보지도 못했네요..
진짜 중요하게 제가 써야한다고 고객센터에 2번이나 전화를 드렸는데도 말이죠..

금전적인 피해를 떠나서 제가 이만저만 피해를 본게 아닙니다.
교재로 써야 하는 책을 보지도 못하고..
기일이 한참 지나서도 연락도 없고..
아무리 온라인 쇼핑몰이라도 그렇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택배사의 늦은 배송도 문제지만
저는 인터파크 자체 사이트에서 실시하는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쇼핑몰도 배송이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고객센터의 민원처리과정도 마음에 들지 않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전혀 개선이 없는..

인터파크(도서) 쇼핑몰 고발합니다.

다시는 여기서 책 못살 것 같고요.
진짜진짜 너무 많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구입후 업체측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배송처리 방식으로 인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83 기타 am휘트니스 김종민 2013-07-03
136181 기타 트윙키걸 김상호 2013-07-03
136178 식음료 LG정수기 윤미영 2013-07-03
136177 기타 시크홀릭 오민영 2013-07-03
136176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3
136175 금융 하나sk카드 임정식 2013-07-03
136174 서비스 티켓파크 박상희 2013-07-03
136173 기타 키사 정동원 2013-07-03
136172 서비스 화물공제 오승해 2013-07-03
136171 서비스 투썸플레이스 이민자 2013-07-03
136170 기타 코웨이 유현희 2013-07-03
136169 생활용품 G마켓/리마인드 손명진 2013-07-03
13616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형종 2013-07-03
136157 자동차 브리지스톤 김재규 2013-07-03
136152 생활용품 크린위드 비너스지니 2013-07-03
136149 기타 (주)인터파크인터내 채지헌 2013-07-03
1361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정석 2013-07-03
136134 기타 퀸스홈 윤민경 2013-07-03
136132 기타 까사미아 배선미 2013-07-03
136131 기타 커아이 정순화 2013-07-03
136130 서비스 p 2013-07-03
136129 기타 니꼴가방 신윤희 2013-07-03
1361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03
136127 휴대전화 KT 최영 2013-07-03
136126 서비스

처리

환불
2013-07-03
136125 기타 미드나잇코코 장은애 2013-07-03
136124 기타 키사몰 정동원 2013-07-03
136123 기타 cgv 고아라 2013-07-03
136122 생활가전 육전식당 오대성 2013-07-03
136121 서비스 보네르데뷔 송재연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